"주4일제 좋아요, 하지만"…취준생들 '반전 결과' 이유 봤더니
C
captnSilver (211.♡.116.235)
2025년 3월 7일 AM 08:39 · 수정됨(10:50)
조회 2,064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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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a
25.03.07 · 211.♡.231.162
저도 현 급여에 1.2배 해준다면 토요근무 하고싶습니다.(40세, 사무직) -
구구구탄별
25.03.07 · 112.♡.250.170
근데 당연히 급여는 안줄어들고 근무시간만 줄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결국 기본소득을 지지하게 될텐데 그건 또 싫다고할거면서 ㅋㅋ -
CCrossFit
25.03.07 · 118.♡.113.252
그런데 의외로 돈 더 받으면 주말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있긴 합니다. 젊은 MZ들의 기준은 복지가 아니라 돈인 경우가 더 많아 보입니다. -
꿈꿈의대화
→ CrossFit
25.03.07 · 115.♡.118.220
그만큼 근로자의 근로환경이 좋아졌다는 방증아닐까 합니다.
야근이 생활화된 업체들이 줄었다고 받아들여집니다. -
TThinkMoon_Official
→ CrossFit
25.03.07 · 1.♡.185.244
저는 별로요.
첫 직장이 주6일제 연봉 많이 줬는데 별로 여서 연봉 낮추더라도 주 5일제 직장으로 옮겼습니다. -
빠빠가머리애
→ ThinkMoon_Official
25.03.07 · 1.♡.10.189
저도 맨날 52시간 넘겨서 수당 풀로 채워서 받다가 이렇게는 못살겠다 해서 근무 적당하게 하는 곳으로 옮겼습니다.
저와 배우자의 스트레스가 주니 돈 좀 적은건 문제가 안되네요. -
용용가리11
→ 빠가머리애
25.03.07 · 211.♡.63.76
젊을 때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월 100시간 넘게 야/특근이 당연한 줄 알고 살던 시기가 있었죠.
회사에서 돈(예산), 시간, 사람 중에서 갈아 넣을 수 있는 건 사람 뿐이었으니까요.
수당이야 나온다 쳐도, 시간이 지나고 결국에 남은 건 망가진 몸 뿐이더군요.
그 때 안과 질환 생긴 거 아직도 가끔 무리하면 도집니다. 평생 안고 가야 할 지병이 되어 버렸습니다. -
버버건디
25.03.07 · 210.♡.8.195
제발 주 4일제 하지 말라고 염불을 외는군요
굥교롭네요... - R
Rhenium
25.03.07 · 223.♡.216.251
저도 일부러 주말에 나올 일거리를 만들어서 혼자 나와서 일하고 수당 받곤 했으니까 저런 마음을 이해합니다. 주 4일제가 되어도 월급이 줄진 않아야 하는데 기업들이 그럴리가 없죠. 법으로 강제를 해야 하는데 삼성 같은 대기업들이 소송 걸고 로비 하면 또 기업의 손을 들어 주겠지요
저는 주 4일째보다는 기업들의 꼼수를 막고 유연근무제, 통상임금, 추가수당, 52시간제, 육아휴직 등이나 잘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 L
lioncats
→ Rhenium
25.03.07 · 122.♡.172.80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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