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생존기
N
New댜넬 (219.♡.225.19)
2025년 3월 11일 PM 10:09 · 수정됨(03. 12. 00:41)
조회 1,542 공감 0

이제는 생존기라고 할 시간은 지나간 6살 시바 하루입니다.
시바는 참 특이한게 딱 3살이 지나면 정말 조용해지고, 순해집니다.
가끔 우다다 하는거 말곤 뭐 별로 손탈것도 없고,
오로지 유일한 단점은 실내배변이 안된다는거..
건강히 남은 생 잘 살아다오..
이상 간만의 사바 생존기였습니다.
댓글 (10)
-
네네모선장
25.03.11 · 114.♡.135.63
헛 실내배변이 힘들면 도심에서 살기 힘들겠어요ㅠㅠ -
다다니엘D
→ 네모선장 작성자
25.03.11 · 219.♡.225.19
아파트에서도 잘 삽니다.
시바들은 배변을 아무대서나 안해요 -_-
흙있는 곳에서 합니다.
배변봉투+물통휴대는 필수죠. -
폭폭풍의눈
→ 다니엘D
25.03.11 · 220.♡.208.227
진도랑 비슷하네요. 확연히 구분되지만, 또 약간은 닮기도 한거 같고요 -
와와이본
25.03.11 · 182.♡.127.80
제가봐도 3살이 되면 정신이 살짝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4마리 키웁니다..) -
다다니엘D
→ 와이본 작성자
25.03.11 · 219.♡.225.19
와 4마리 >.< 존경합니다 -
유유니버디
25.03.11 · 121.♡.112.206
오 시바견은 자존심이 쎼서~ 자기 사는곳에 똥 안사나요?? 유튜브 시바견도 밖에서만 싸던데... 특징이군요. -
다다니엘D
→ 유니버디 작성자
25.03.11 · 219.♡.225.19
귀가 저렇게 살아 있는 진돗개/시바이누 같은 토종견들은 자는/사는 곳에 배변활동을 정말 싫어 합니다.
주인이 게을러서? 방치하면 어쩔수 없이 볼일을 보긴한데
가장 나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얘들은 자기가 털관리도 잘하고 냄새도 거의 없어요 - 쇠
쇠고기카레
25.03.11 · 211.♡.92.149
저희 집 시바는 집과 밖 모두 배변했는데, 베란다 없는 곳으로 이사 간 이후부터는 실외 모드로 바뀌고 10년 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1부, 2부 나가고 있지요. 아직도 순한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ㅠㅠ - 아
아브람
→ 쇠고기카레
25.03.11 · 221.♡.220.75
오오...아침저녁 강제산책이라...건강해지셨을것 같습니다...
저는 와이프가 어려서 강아지를 단독주택 집안에서 키운 경험이 있음에도 아파트 실내에서는 못키운다고 못을 박아버려서리...
돈벌어 큰집사서 마당에서나 키울려나요... -
다다니엘D
→ 쇠고기카레 작성자
25.03.12 · 219.♡.225.19
전 하루 3회 출동입니다 ㅡ.,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