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기보고 부끄럽게 인사만 했어요
루
루나 (223.♡.74.221)
2025년 3월 16일 PM 04:31 · 수정됨(23:04)
조회 786 공감 0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나오셨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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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16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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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통만두 작성자
25.03.16 · 223.♡.74.248
{emo:damoang-air-004.gif:100}! - 화
화설
25.03.16 · 220.♡.102.41
오늘은 좀 쌀쌀한데 수고하시네요. 기수 분들, 글쓴이께 감사드립니다! -
루루나
→ 화설 작성자
25.03.16 · 223.♡.74.248
바람이 많이 불어 손이 많이 시려웠지만 좋았습니다. 기수분들이 고생 많이 하셨을거에요 -
파파란하늘
25.03.16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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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파란하늘 작성자
25.03.16 · 223.♡.7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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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티
25.03.16 · 211.♡.25.163
저도 멀리서 보고 사진만 찍고 지나갈 때 많았는데 요즘은 용기내서 말걸고 친한 척 중입니다 ㅎㅎ -
루루나
→ 에티 작성자
25.03.16 · 223.♡.74.248
저도 워낙 듣보잡 유령이라 이름 말해도 당연히 모루시더라구요 ㅎㅎㅎ 집사람과 함께라 인사만 했답니다 ^^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03.16 · 118.♡.0.73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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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25.03.16 · 175.♡.159.136
제가 너무 듣보잡이라 {emo:damoang-emo-01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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