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36.114)
2025년 3월 18일 PM 09:19 · 수정됨(22:53)
조회 95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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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18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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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나사랑
25.03.18 · 211.♡.180.1
가늠할수는 없지만...
지금은 행복하셨음 해요.
쓰고 지우고 여러차례 후 댓글 남겨요. - 물
물까치
25.03.18 · 223.♡.79.83
저는 20대가 그랬어요 40대 중반이 되니 이제야 내 청춘도 먼데서 보았을 때는 반짝거렸었을까 하고 아련해지긴 합니다 -
콰콰이
25.03.18 · 14.♡.250.175
저랑 같으시네요. 완전 경제적 독립을 한뒤에
행복이란걸 조금씩 찾아가고 있어요. 10-30대 중반까지는 전혀 행복하지 않었어요 ㅠ -
하하늘걷기
25.03.18 · 121.♡.93.197
저도 어린 시절로는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마지노선은 2002년 월드컵 시즌 정도? 그 이전으로는 절대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즐거운 일이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절대 가고 싶지 않습니다. -
크크리안
25.03.18 · 58.♡.210.72
어릴때 소원이 빨리 죽는거 였습니다 ㅎㅎㅎ -
Ddiynbetterlife
25.03.18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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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3.18 · 49.♡.162.148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아니지만..그래도 폭싹 드라마에도 나오는 대사처럼 그림같은 순간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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