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 음식점들 새벽에 보면 뻘생각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47.239)

2025년 3월 20일 AM 06:53 · 수정됨(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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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 재료조달 하는것 같은 가게들이 꽤 되는거같은데

(아침에 덩그러니 가게앞에 놓인 상자와 봉지들)

이런것도 외식값 상승에 한 요인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

(별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도매 떼오는 것보다는 비쌀테니)

댓글 (5)

  • 누리꾼

    누리꾼 Lv.1

    25.03.20 · 106.♡.72.191

    쿠팡없을때도 식재료 공급하는 유통이 있을꺼에요
  • gandalf

    gandalf Lv.1

    25.03.20 · 223.♡.85.129

    전문적으로 재료 배달하는 업체들이 있었습니다
    식당가면 밥먹는중에 배달오기도 하고 그랬죠
  • 심이

    심이 Lv.1

    25.03.20 · 121.♡.233.113

    식당은 새벽시장가서 물건 때오거나
    요즘 큰 식당은 직접 계약도 하는 걸로 압니다
    작은 가게들이야 시장에서 사는거나 쿠팡이나 비슷하니 했겠죠? 나름의 계산기는 두들겨 봤을겁니다.
    물론 말씀하신 가게가 오래간건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
  • 사사사

    사사사 Lv.1

    25.03.20 · 124.♡.28.92

    쿠팡은 모르겠고
    식자재마트하고 계약하고 주문하고 할거에요
    계란 같은건 계란만 판매하시는분들도 있구요.
    40년도전에 아버지 따라 새벽에 시장에 따라간 기억이 있는데
    일반시장에서 장사하는분들이 지역에 큰 시장에 새벽에 가서 물건을 받아오는데
    음식점에서 도매로 가져오는건 그당시에도 흔하진 않았을거에요.
  • BARCAS

    BARCAS Lv.1

    25.03.20 · 39.♡.180.119

    택배로 재료를 시키는경우는 흔히들 시장가면 다 있을꺼라 생각하는 재료도 없는경우가 많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특정상표의 밀가루를 시장에서도 못구하고 공산품업체도 취급하지않아 택배로 받아쓴지 몇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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