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남편의 투정^^
큐리스

Lv.1 큐리스 (175.♡.178.47)

2025년 3월 20일 PM 11:18 · 수정됨(23:49)

조회 2,612 공감 0

오늘도 와이프는 야근인가 봅니다.
집에 먼저 온 남편은 아이들 저녁을 차리고 빨래를 돌립니다.
중간중간 배포오류가 난 vercel에 들어가 살포시 수정도 하고~~
8시에 나오는 와이프에게 술먹고 싶다고 투정을 부려봅니다.
아이들 저녁도 다 먹었고, 빨래도 돌리고 조심히 술한잔 땡기고 싶다고 톡을 보냅니다.
물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요~~
9시쯤 집에오는 와이프는 오늘만 먹는거라고 한마디하네요.
저희 항상 오늘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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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metalkid

    metalkid Lv.1

    25.03.20 · 113.♡.77.123

    이게 행복이지요. 훈-훈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3.20 · 172.♡.54.222

    미친.. 우리 돈 있어?

    한마디에 눈물이 납니다
  • anicca

    anicca Lv.1

    25.03.20 · 223.♡.148.149

    아이고 반전이네요
    첨엔 이해를 못했어요 ㅎㅎ
    맞벌이면 당연한 대화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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