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사람이 서울가서 김치찌개 먹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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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wl
작성일
2025.03.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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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본 반찬이 3개 밖에 안나와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10년전 교육 받으러 서울가서 혼밥할때 그랬습니다;;;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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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1 페이지
소룡.백호님의 댓글
작성자
소룡.백호
작성일
03.21 16:45
서울 사람이 전라도 처음 갔을때.. 아니 동네 식당인데 왜 한정식처럼 반찬이 나와요?
JessieChe님의 댓글
작성자
JessieChe
작성일
03.21 16:45
지금도 대부분 그래요
디자인패턴님의 댓글
작성자
디자인패턴
작성일
03.21 16:46
그것두 그건데요
김치찌개에 밑반찬으로 김치가 나오는 건 뭐지 싶었네요
김치찌개에 밑반찬으로 김치가 나오는 건 뭐지 싶었네요
세이투미님의 댓글
작성자
세이투미
작성일
03.21 16:48
예전에 전북지역 갔을 때,
김밥천국에서도 반찬이 5가지 나오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김밥천국에서도 반찬이 5가지 나오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보리공주0713님의 댓글
작성자
보리공주0713
작성일
03.21 16:55
서울은 찌개류 담아 나오는 뚝배기도 넘 작아요
HJ아는목수님의 댓글
작성자
HJ아는목수
작성일
03.21 16:56
밥먹자고 가게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는걸 이해하지 못한적이 있었죠. 그게 아마....95년 강남의 찜닭집이었던거 같은....
젖소부인님의 댓글
작성자
젖소부인
작성일
03.21 16:59
저는 .. 89년도에 상경한 후 처음으로 혜화동에서 짜장면 시켰다가 주인하고 싸웠습니다..이유는 반찬으로 단무지하고 양파만 주고 ..짜장면에 메추리알만 덩그라니 있더군요. 최소한 밑반찬 4개 정도는 깔아줘야 정상인줄 알았습니다. 반대로 여름방학 때 서울 친구들이 전주에 놀러왔다가 반찬 가짓수보고 놀라던 표정..그리고 전주 막걸리 골목에 갔을 때 완전 신세계를 보는 듯한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커다란울타리님의 댓글
작성자
커다란울타리
작성일
03.21 17:13
전 뚝배기 크기가 더 충격이었습니다.
이걸로 누구 배를 채우라고?
이걸로 누구 배를 채우라고?
이바구님의 댓글
작성자
이바구
작성일
03.21 17:47
오래전 이바구입니다만 부산에서 익산으로 파견 근무간 적 있는데 직원들이랑 기사식당에 가니 한상 가득 반찬 올려놔서 놀랬는데..올려놓은 곳에 또 겹쳐 올려줘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가을겨울1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