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변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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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멋진녀자

작성일
2025.03.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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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모앙 처음 만들러지고 며칠 글쓰다가 여러분들이 뛰어보시고 복작거려서 눈팅으로만 팜여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디에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이곳은 대구입니다.
오래간만에 집에서 정치 이야기가 나왔어요.
윤석열이 무슨 일을 해도 한마디도 안하던 그들이었어요. 계엄을 하던 나라를 말아먹던.. 근데 지역근방으로 산불이 났다는 뉴스를 보더니 어디서 ㅁ 슨 뉴스를 봤는지 윤석열은 산불걱정하고 이재명은 자기 표 걱정한다더라 이러면서 북한 간첩이 지령을 받아서 불을 지른거라고....
정말 염치도 없고 반성도 없습니다.
막 뇌가 없는거냐!! 소리지르고 싶은걸 꾹참았어요.
이런 말 들으니 피가 거꾸로 솓는것 같아요.
가슴이 벌렁거려서....
계렴이 뭔지.. 지금 나라가 무슨 지경에 빠졌는지 일말의 책임감도 그들에겐 없습니다.
곤히 자고 있는 이제 9개월 된 내 아기를 그런 나라에서 키울 수는 없지요!!
두근대는 가슴으로 다시 또 다짐합니다.
우리는 경계를 늦추지 말고 나아가야겠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묵묵히 가야합니다!
여러 화마가 휩쓸고 있는 이곳에도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분들이 있을테니까요. 위로가 되면서도 같은 나라에서 의무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다른가 싶어 개탄스럽습니다.
헌재가 조속히 나라를 정리할 수 있는 판결을 내리기를 바랍니다.
윤석열을 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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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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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슈터님의 댓글
작성자
샤프슈터

작성일
03.24 09:11
친위쿠테타의 위험성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끝날일이 아니라는걸 이제 전국민이 알아가고 있네요.. 하나하나 바꿔가야 겠습니다..
타임스케이프님의 댓글
작성자
타임스케이프

작성일
03.24 09:19
결론(=민주 진보 들어가면 무조건 적)을 정해놓고 어떠한 경우에도 그 결론은 절대 불변해야 하는 삶이죠. 그래야만 자신이 살 수 있고 공동체가 유지된다는 믿음의 발현. 말 그대로 혼뿌리가 뽑혀나가는 정도의 충격이 아니면 바뀌지 않을 겁니다. 우리가 힘냅시다.
마을이님의 댓글
이재명 명언집에 이어 2찍들의 찬양은 계속될 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