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24일 PM 03:42 · 수정됨(17:34)
우선 위의 글을 먼저 정독 하신 후에 아래의 내용을 읽어봅시다.
'노력이 없는 곳에 과실도 없습니다.'
아시죠?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https://damoang.net/free/3110343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2
https://damoang.net/free/3124783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3
https://damoang.net/free/3151368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4
https://damoang.net/free/3180030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5
https://damoang.net/free/320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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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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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충분히 자신을 내비쳐야 합니다.
2. 공부하셔야 합니다.
3.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4. 갈등을 조장하지 마라.
5. 레어 아이템을 장착하라.
***
위의 과정을 충실하게 거쳤다면, '한 계단은 넘었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난공불락 다모앙'에 그래도 발가락 하나 정도는 올려본 거죠.
이제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양심’에 대한 부분인데요,
혹시 자신 없으면 여기서 읽기를 중단하셔도 됩니다.
대신, ‘아.. 나는 댓글알바로는 먹고 살기 힘들겠구나’ 라고 본인을 인식하시면 됩니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뭐, 양심이 대수냐?’
그런데, 이 ‘양심’이라는 걸 그렇게 쉬이 취급하다가는 ‘자신’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양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심’이라고 하니까, ‘심장’에 있는 것일까요?
‘양심’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물질적인 게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양심’은 머릿속 어딘가에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릿속 어딘가..
간혹, 살아가다가 ‘양심도 없는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정말 ‘양심’이 없는 것일까요?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애써 ‘양심’을 보려 하지 않으려는 것이겠지요.
저는 살아가며 실제로 본 적은 거의 없지만,
어떤 다큐멘터리나 영상물에서 어쩌다 보게 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자신의 지난 삶을 회고하며 뜨거울 눈물을 펑펑 쏟는 이들,
모른 척하고 눈을 질끈 감고 ‘나는 양심을 버린 사람이다’ 라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그렇게 잃어버린 줄 알았던 ‘자신의 양심과 마주치는 순간’.
자신의 ‘양심’이 내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게 된 순간.
쏟아지는 눈물을 어쩌지 못하고 무너지는 사람들.
그들에게 ‘절대 주어지지 않는 기회’가 바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그릇된 판단과 그릇된 삶을 되돌릴 수 없다.
무슨 댓글알바 얘기하다가 이런 얘기를 하는지 의아하신가요?
‘여섯 번째 머리말‘만 달고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6. 양심적으로 살아라.
음..
개인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밝은 세계'를 추천합니다.
// 다모앙과 함께하는 광고주님
https://damoang.net/content/advertiser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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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3.24 · 58.♡.210.72
이정도면 어그로도 추천 받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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