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의원의 정보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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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이들사라지길

작성일
2025.03.25 08:37
본문
탄핵인용은 1~2가지 쟁점은 있을수 있으나 거의 확실한데 절차, 증거능력을 가지고 정*식,조*창재판관이 강하게
태클을 걸고 있어서 판결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대표의 선고기일을 넘어 문형배,정미선 재판관의 임기 만료인 4월 18일까지 늦출수 있다고 하네요...
헌재의 정치적인 스탠스가 상상초월 입니다.
이제는 민주당에서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2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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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1 페이지
이빨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09:17
@태루님에게 답글
아예 위헌이 아니라는 스탠스의 1명이 더 있을 수 있죠...
한덕수처럼 5:2:1 면 이거 해소가 어렵습니다.
한덕수처럼 5:2:1 면 이거 해소가 어렵습니다.
수정과999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09:22
@블루팅님에게 답글
방금 저도 그러한 댓글을 달고 왔습니다.
그동안은 "나이브하다" 는 공격은 자제하고 응원해주자고 생각했는데,
오늘 신장식의원이나 박주민 의원은 너무 여유있는 모습에 짜증이 솟구치더라고요.
그동안은 "나이브하다" 는 공격은 자제하고 응원해주자고 생각했는데,
오늘 신장식의원이나 박주민 의원은 너무 여유있는 모습에 짜증이 솟구치더라고요.
옐도님의 댓글
작성자
옐도

작성일
03.25 08:43
이거를 헌재에서 소상히 발표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지금 현상황이 이렇다
5대3이던 6대2던 무슨 상황이던 매일 브리핑을 해줘야 국민이 어디에 압박을 해야할 지 국민의 뜻은 무엇인지 피력이 가능하잖아요.
행여나 물밑에서 거래해서 극우성향재판관이 뒤통수 치는 꼴은 절대 못보겠습니다.
차라리 지금 현상황이 이렇다
5대3이던 6대2던 무슨 상황이던 매일 브리핑을 해줘야 국민이 어디에 압박을 해야할 지 국민의 뜻은 무엇인지 피력이 가능하잖아요.
행여나 물밑에서 거래해서 극우성향재판관이 뒤통수 치는 꼴은 절대 못보겠습니다.
보리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20:54
@옐도님에게 답글
그래서 브리핑을 하면 안되죠. 외부의 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 되니까요.
59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옐도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6 01:14
@보리님에게 답글
지금 윤상현 발언이나 이런거 보면 국짐이랑은 이미 내통하고 있는 거 같던데요 뭐
77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보리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5:18
@옐도님에게 답글
그래서 기울어진 운동장이죠. 저쪽은 거리낌없이 불법, 위법, 탈법을 일삼고, 우리는 누가 뭐라안해도 지키려고 하니...
진보언론만 봐도...중립이죠.
진보언론만 봐도...중립이죠.
2themax님의 댓글
작성자
2themax

작성일
03.25 08:44
이 시국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계엄령을 선포하고도 쟁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다시 계엄령 떨어져서 나라가 불타면 저 두 인간은 멀쩡할 줄 아나 보네요. 총알과 군화발에는 눈이 없습니다
다시 계엄령 떨어져서 나라가 불타면 저 두 인간은 멀쩡할 줄 아나 보네요. 총알과 군화발에는 눈이 없습니다
Chemchem93님의 댓글
작성자
Chemchem93

작성일
03.25 08:46
김총수 말처럼 국회가 할 수 있는건 국무위원 헌법재판관 탄핵뿐이죠...
그 상황까지 간다면 나라 망하는거죠.. 답답합니다.
그 상황까지 간다면 나라 망하는거죠.. 답답합니다.
catopia님의 댓글
작성자
catopia

작성일
03.25 08:47
6:2 로 선고하기엔 누군가 한명이 더 위태로운건가요
한명만 마지막에 마음바꾸면 기각이겠군요
저 둘보다 더 위험한 사람이 있던데 …
한명만 마지막에 마음바꾸면 기각이겠군요
저 둘보다 더 위험한 사람이 있던데 …
MJenius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11:39
@갈매동아재님에게 답글
헌법수호 의지가 없는 인간들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는 순간부터 예정된 수순이었죠. 그들이 들어가는 순간 30% 콘크리트를 대변하는 정치의 장으로 바뀐겁니다.
117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고스트246님의 댓글
작성자
고스트246

작성일
03.25 08:55
이렇게 시간 끌줄 알았으면 마은혁 재판관에 대한 지위 인정을 헌재가 인용하고 재판 변론 갱신도 했을 시간이랑 맞먹을지도 모른단 생각입니다. 차라리 마은혁 재판관 들어왔으면 몽니 부리는것들 제외해도 7:2 가 되었을텐데요...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마은혁 재판관 지위 인정을 헌재가 안한것이 이런걸 염두에 둔 계산이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마은혁 재판관 지위 인정을 헌재가 안한것이 이런걸 염두에 둔 계산이었던 모양입니다...
호두파이조각님의 댓글
작성자
호두파이조각

작성일
03.25 09:04
왜 상식적으로 생각하죠 전에 홍사훈 기자의 말이 정확하다 생각합니다. 금수를 상대할땐 우리도 금수가 되야한다고
웰빙고기님의 댓글
작성자
웰빙고기

작성일
03.25 09:34
헌법재판관을 선출직으로 바꿔야 될 이유가 생겼네요
추천권자의 입장을 강하게 대변하는 사람들이 저 자리에 있으니 중립적일수가 없습니다
추천권자의 입장을 강하게 대변하는 사람들이 저 자리에 있으니 중립적일수가 없습니다
MoEn님의 댓글
작성자
MoEn

작성일
03.25 09:41
왜 헌법재판관이 정치적 스텐스를 가지고 있는거지요? 그럴꺼면 정치인을 해야죠. 참나 이해가 안가네요. 정치적 견해를 갖고있다는것부터 재판관의 자격이 없는거 아닐까요? 아니 견해는 갖을 수 있겠지만 그게 자신의 업으로 하는 재판 판정을 흔들 수 있다면 완전히 자격이 없습니다.



칼쓰뎅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12:00
@MoEn님에게 답글
콩고물 받아드시게 많으니까요. 자기자리도 위험하거니와 친척들 자리도 위험하죠?
고위공직자 뇌물향응시, 그의 10배되는 벌금형 혹은 현재 최저시급으로 옥살이 정도는 해야될꺼 같습니다.
고위공직자 뇌물향응시, 그의 10배되는 벌금형 혹은 현재 최저시급으로 옥살이 정도는 해야될꺼 같습니다.
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꼼짝마라움직이면싼다님의 댓글
작성자
꼼짝마라움직이면싼다

작성일
03.25 15:07
국무위원, 헌법재판관 탄핵까지 가면 이건 내란이 문제가 아니고 내전이 일어날 상황인데요.
16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모빌맨님의 댓글
정 불만이면 판결은 내되 소수의견 내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