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촉빠였던 사람jpg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46.16)

2025년 3월 25일 PM 12:07 · 수정됨(13:59)

조회 2,050 공감 0








제갈량이 관우를 못마땅하게 생각해서 제거한거라는 썰은 고릿적부터 있었던 얘기군요....?

댓글 (8)

  • 열린눈

    열린눈 Lv.1

    25.03.25 · 223.♡.85.229

    만력제: 나는 유비의 환생이고 너는 장비라던데?? yo
  • 윈터

    윈터 Lv.1

    25.03.25 · 211.♡.198.218

    나라 버리고 명나라로 도망가려고 한 놈이 역적 운운하는게 웃기네요. ㅎㅎ
  • 원두콩

    원두콩 Lv.1

    25.03.25 · 121.♡.198.152

    최근 어느 유튜버가 장판파를 직접 간 영상이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다리'가 아니었고
    울창한 둔덕지대를 관통하는 좁은 오솔길이더군요.
  • Gesserit

    Gesserit Lv.1 → 원두콩

    25.03.25 · 125.♡.123.52

    2천 년 가까운 먼 옛날이라 지형지물이 많이 변했을 것 같네요. 연의 창작 시점을 기준으로 해도 거의 600년이 지났으니까요.
  • 빅머니

    빅머니 Lv.1 → 원두콩

    25.03.25 · 61.♡.186.17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039841967_mM9JiZsj_4aa0cc9ba40aa623a53fae9ca2ffe66d8e08271b.JPG]

    장판교는 장판파에 있는 다리이니까 다를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장판파에 해당하는 부분을 표시해봤는데 언덕을 따라가는 좁은 도로임은 맞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지금도 저수지가 여럿 있다는 점에서 장판파 끝자락에 물길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원두콩

    원두콩 Lv.1 → 빅머니

    25.03.25 · 121.♡.198.152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장판교가 있었다면 흔적이나 유적표시라도 있어야 할텐데 (삼국지에 환장하는 중국인 특성상)
    없으며 실제 여러 사서의 기록에는 장판(파) 얘기만 있습니다. 제 추측이지만 사진의 긴 능선회랑이 둘러싼 늪지 사이에서 우뚝 솟아있어 일종의 다리 역할을 하였고 거기서 와전된게 아닐까 싶니다.
  • 태평흥국 Lv.1 → 원두콩

    25.03.25 · 152.♡.46.125

    관도도 현재랑 당시랑 많이 다릅니다.

    심지어 황하가 산동반도 남쪽으로 흐른적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존 한강 본류가 석촌호수 쪽이었죠...홍수 한번 나면 다 바뀝니다.
  • singya

    singya Lv.1

    25.03.25 · 220.♡.35.103

    선조 메모 : 기대승 정사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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