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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에게 '쓰레기'라고 욕한 절친 "내 장례식에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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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위즈덤
작성일 2025.03.25 19:02
2,468 조회
7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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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때문에 진정한 친구를 잃었군요.




71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7 / 1 페이지

번쩍번쩍아콘님의 댓글

작성일 03.25 19:08
한 사람은 고작 표창장으로 고초를 받던 한 젊은이를 옹호했고,
한 사람은 불법계엄을 한 내란 우두머리를 계몽령이라면서  옹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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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님의 댓글

작성자 XenneX
작성일 03.25 19:08
김호창 강사, 이 분 언론이 조민 부정입학으로 여론 선동할 때
부정입학 아니라고 하신 입시 전문가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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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위즈덤
작성일 03.25 19:24
@XenneX님에게 답글 아...그렇군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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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shin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someshine
작성일 03.25 19:37
@XenneX님에게 답글 네 겸공에 나와서 조민 사태 관련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신 방송들 기억합니다.
친구를 처음부터 가려 사귈수는 없지만 나중에 거를 수는 있죠.
용기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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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명곤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북명곤
작성일 03.25 19:55
@XenneX님에게 답글 저런 쓰'에게 이런 분이 친구로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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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달려라하니
작성일 03.25 20:11
@XenneX님에게 답글 이름이 익숙하다 했더니 그 분이셨군요
그러니 친구를 위해서 학원관계자들 만나 읍소할 수
있었던거네요
전쓰레기는 그 은혜를 개무시한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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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과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은과현
작성일 03.25 19:10
아 누구신가 했더니 김호창님이시군요.
정말 씁쓸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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