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에게 '쓰레기'라고 욕한 절친 "내 장례식에 오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위즈덤

작성일
2025.03.25 19:02
본문
71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7
/ 1 페이지
XenneX님의 댓글
작성자
XenneX

작성일
03.25 19:08
김호창 강사, 이 분 언론이 조민 부정입학으로 여론 선동할 때
부정입학 아니라고 하신 입시 전문가 분이시죠.
부정입학 아니라고 하신 입시 전문가 분이시죠.
9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someshin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19:37
@XenneX님에게 답글
네 겸공에 나와서 조민 사태 관련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신 방송들 기억합니다.
친구를 처음부터 가려 사귈수는 없지만 나중에 거를 수는 있죠.
용기를 칭찬합니다.
친구를 처음부터 가려 사귈수는 없지만 나중에 거를 수는 있죠.
용기를 칭찬합니다.
55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북명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19:55
@XenneX님에게 답글
저런 쓰'에게 이런 분이 친구로 있었군요!
19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달려라하니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5 20:11
@XenneX님에게 답글
이름이 익숙하다 했더니 그 분이셨군요
그러니 친구를 위해서 학원관계자들 만나 읍소할 수
있었던거네요
전쓰레기는 그 은혜를 개무시한거고요
그러니 친구를 위해서 학원관계자들 만나 읍소할 수
있었던거네요
전쓰레기는 그 은혜를 개무시한거고요
12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번쩍번쩍아콘님의 댓글
한 사람은 불법계엄을 한 내란 우두머리를 계몽령이라면서 옹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