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찍고 악국찍고 남태령찍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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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2025.03.2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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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회의 끝자락에만 참여하게 되어서
본의아니게 광화문찍고 안국역찍고, 마지막으로 남태령도 찍고,
새벽까지 계시는 앙님들과 시민분들을 뒤로하고 귀가를 했습니다.
가게문은 열어야 하는 ... 슬픔...은 뒤로하고,
집에와서 주린배를 좀 채우고 후기 남겨봅니다.
앙기님들 체력은 어디 마르지 않는 샘물인지 쉬지않고 흔드시고, 날은 춥지만 열기는 후끈했습니다.
새벽까지 계시는 앙님들은 아무리 괜찮아도 주린배도 좀 채우고 난방버스도 들어가셔서 휴식도 하시고 하셔요.
그리고 혹시라도 남태령 가시는 분들 계시다면, 가는길 극우무리들이 저급하고 단순한 욕설들을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심약하신분들은 맘상하실수 있으시니 노캔이어폰으로 막으시고, 떨어져서 가시고.
특히 무리를 지으시거나 남성분들하고 같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쳐다도보고 가시면 좋습니다.)
극우무리들이 겁은 또 많아서 여성분 혼자계시면 시비를 걸거나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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