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최소 30% 정도는 상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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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페가서스세이버

작성일
2025.03.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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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에서 지지율이 왔다갔다 하는 거지
그쪽 성향의 분들은 현재 나라가 어려운 것도,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도
무슨 일이 터졌을 때 제대로 수습을 못 하는 것도
전부 야당이 정부여당의 발목을 잡고, 행정력을 마비시키고
국정 운영을 방해해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서
민주당이 어떤 행보를 보이든, 정부와 여당이 어떤 실책을 저지르든
지지율이나 투표에서 큰 변화가 생기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특정 지역, 특정 성향의 국민들만 국민으로 취급하는
윤석열 정부와는 다르게 민주 정부는 모든 국민들 포용해야 하지만
자칭 보수 정당이 바뀌지 않는 것처럼
지지하는 분들도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저쪽에서
더럽고 치사하고 비겁하게 나오니까
힘이 빠지기는 하네요.
저는 한국 사회가 이렇게 된 것에 대한 1차 책임은
언론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와 카페, 특정 종교, 단톡방 등도 문제지만
결국 기조를 만드는 건 언론이니까요.
민주 정부 시기에는 발목 잡는 야당이라는 내용의 뉴스는 정말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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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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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님의 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27 21:16
근데 가장 큰 문제가 그 상수가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야하는데(현재 노인들) 그 빈자리를 일베와 메갈이 채우고 있습니다.
2030 세대인데 어떻게 4050보다 심각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갈 정도에요. 장기적으로 보면 이 현상을 완전히 깨야지 안 그러면 왜구 내란당의 부활은 반복됩니다.
2030 세대인데 어떻게 4050보다 심각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갈 정도에요. 장기적으로 보면 이 현상을 완전히 깨야지 안 그러면 왜구 내란당의 부활은 반복됩니다.
콰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