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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재선거] 김석준 36.8% 정승윤 26.1% 최윤홍 10.1%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혈압왕
작성일 2025.03.28 10:16
1,818 조회
29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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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재선거] 김석준 36.8% 정승윤 26.1% 최윤홍 10.1%



‘대선 전초전’으로 꼽히는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부산일보〉가 지역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석준 후보가 36.8%의 지지율을 얻어 26.1%인 정승윤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정 후보와 함께 중도보수로 분류되는 최윤홍 후보는 10.1%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나머지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쳐도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서며 선거는 ‘1강 1중 1약’ 구도를 보인다.


〈부산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5~26일 부산에서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에서 중도진보 진영 단독 후보인 김석준 후보는 36.8%의 지지율을 얻어 후보 중 가장 많이 득표했다. 이어 정승윤 후보가 26.1% 지지를 얻었고, 최윤홍 후보는 지지율 10.1%를 기록했다.


김석준 후보는 중도보수 진영의 정승윤·최윤홍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쳐도 근소하게 앞서며 ‘1강 체제’를 굳혔다. 앞서 지난 23일 중도보수 단일화가 결렬되자, 중도진보 단일 후보인 김 후보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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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 돌 선물로 김석준 후보 당선 정도는 받아야 마땅하죠.

29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17 / 1 페이지

기후위기님의 댓글

작성자 기후위기
작성일 03.28 10:17
보수 2명이 단일화 해도 안 되네겠네요 ㅎㅎㅎ

혈압왕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혈압왕
작성일 03.28 10:18
@기후위기님에게 답글 단일화 시점도 지났고 설사 한다고 해도 시너지보다 이탈표가 많을 거 같습니다.
1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황명필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황명필
작성일 03.28 17:01
@혈압왕님에게 답글 제가 이래저래 애 좀 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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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이 부산 교육감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국혁신당 의원들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모든 의원들이 연명해주셨고, 강경숙 의원실에서 준비를 잘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6798

[기자회견문]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 정치적 중립성 훼손 규탄 기자회견

원희룡 전 장관의 부산교육감 선거 개입을 규탄한다!

- 친윤 핵심 원희룡 전 장관, 정승윤 후보 선거사무소 출정식에서 찬송가 불러...해명해야
- 교육감 선거는 이념·종교가 아닌 오직 교육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 사법당국과 선관위는 원 전 장관의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엄정 조사하라!

안녕하십니까?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신 분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님 오셨습니다.
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님 오셨습니다.

[황운하 원내대표]
오늘 저희는 4월 2일 부산의 33만여 명 학생들과 직결되고,
유권자 287만여 명이 치를 부산교육감 보궐선거 과정에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 국민의힘 유력인사를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장본인은 3월 20일에 정승윤 부산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출정식에
나타난 친윤 핵심인사이자 국민의힘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입니다.

원희룡 전 장관은 ‘예배’라는 이름의 선거사무소 출정식에 참석해
이 사진과 같이 찬송가를 같이 불렀습니다.
이는 유튜브에 고스란히 노출되었고,
누가 보더라도 특정 후보에 대한 사실상의 정치적 지지 행위였습니다.

그동안 원희룡 전 장관의 논란들은 국민들에게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3년 노상 방뇨 및 집단폭행 의혹, 2007년 전두환 세배,
2017년 제주공항 단식농성 조롱 논란,
2021년 부인의 이재명 소시오패스 발언,
2023년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발언까지 논란에 논란을 거듭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교육감 선거에까지 개입한
원희룡 전 장관의 이번 행보는 명백한 선거 개입입니다.

우리 헌법 제31조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교육자치법 제46조 또한 교육감 선거에서
‘정당의 개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는 우리 아이들과 직결되기 때문에,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치적 중립이 엄격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소속 유력 정치인이자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원희룡 전 장관은 선거운동 현장에 나타나
특정 후보와 함께 출정식 예배를 드리고 찬송가를 불렀습니다.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황명필 최고위원]
지금 진행 중인 부산교육감 선거 상황에 대해
심각한 또 한 가지 사안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극우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유력 목사와 유명 강사의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발언과 상대 후보 폄훼 수준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학생인권과 관련된 조례를 심각하게 폄훼하고,
특정 교원단체를 악마화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 상대방 후보를 향해서는 북한식 교육이라고도 발언했습니다.
탄핵 정국을 끌고 와 아이들과 직결된 교육감 선거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특정 종교계가 교육감 선거운동에 너무 개입하고 있습니다. 
"우파 후보를 찍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한다.”고도 발언했습니다. 

이런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 또한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고,
종교와 교나는육을 분리한 헌법 정신에 위배됩니다.
교육과 교육감 선거가 이념과 종교로 뒤덮혀서는 안됩니다.

[강경숙 의원]
이에 우리는 사법당국과 선관위가 적극 나서서 해당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고,
법 위반 여부를 명확히 가려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원희룡 전 장관은 부산교육감 선거 개입에 대해 해명하고,
국민의힘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랍니다. 
교육이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입니다.
교육은 정파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오로지 학생과 교육공동체를 위한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에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헌법적 가치를 부정하는 일이 없도록,
정치적 중립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3월 27일(목)

조 국 혁 신 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황운하 원내대표·황명필 최고위원
강경숙·김재원·김준형·박은정·백선희·서왕진·
신장식·이해민·정춘생·차규근 의원 (가나다 순)

Endwl님의 댓글

작성자 Endwl
작성일 03.28 10:17
정승윤 저 사람이 불자인데 극우 목사들한테 기도 받은 사람이죠?
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CrossFit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CrossFit
작성일 03.28 10:18
@Endwl님에게 답글 불자정도가 아니라 불자모임대표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수기도를 받은자죠.
101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수퍼된장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수퍼된장
작성일 03.28 10:19
@Endwl님에게 답글 정승윤 저사람 전한길이 지지연설하는 영상으로 유세 돌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욕이 튀어나옵니다. 반드시 떨구어야 합니다.
1

혈압왕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혈압왕
작성일 03.28 10:20
@Endwl님에게 답글 찾아보니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회장이군요

갈매동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갈매동아재
작성일 03.28 10:32
@혈압왕님에게 답글 헐...개판이군요. 불자 모임 대표가...에라이~
교회로 치면 집사 모임 대표가 부처님께 108배 한 거 같을까요..

magicdice님의 댓글

작성자 magicdice
작성일 03.28 10:18
정승윤 디올백=조그만파우치 문제 없다던 그 **이죠?

수육백반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수육백반
작성일 03.28 10:18
오늘 부터 사전 투표라 오후에 한표 더하러 갑니다
1

바라군님의 댓글

작성자 바라군
작성일 03.28 10:18
김석준 42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29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혈압왕님의 댓글

작성자 혈압왕
작성일 03.28 10:26
어제부터 부산 친구들한테 투표하라고 전화하는데 전부 한마음이네요. 좋은 결과 나와서 같이 한잔 하고 싶습니다.

시레비펜님의 댓글

작성자 시레비펜
작성일 03.28 10:27
ㅋㅋㅋ

aeronova님의 댓글

작성자 aeronova
작성일 03.28 10:27
김석준은 3선 도전중입니다. 지난번 3선 도전에서 실패하고 재보궐로 다시 3선 도전중입니다. 민주 진영이라 지원할 수 밖에 없지만 고인물화되고 있어서 다음 번엔 다른 분이 좀 나왔으면 싶습니다.

ruler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uler
작성일 03.28 10:30
@aeronova님에게 답글 명확히 할필요가 있겠네요.
단순히 연임에 대한 부정적 시선인건지, 일처리에 대한 문제인지
10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솔고래님의 댓글

작성자 솔고래
작성일 03.28 10:27
멀리서 부산 응원합니다!!

미피키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미피키티
작성일 03.28 11:09
부산에도 봄이 오길 기원합니다.
116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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