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지연 전략에도 진술 바꾸지 않는 곽종근 사령관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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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작성일
2025.03.2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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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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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1 페이지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1
@Container님에게 답글
분명 죄는 무거우니 벌받으야죠.
그러나 그는 뉘우쳤고 이 상황에도 정신줄 잡고 초지일관 하는 모습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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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1
@벽오동심은뜻은님에게 답글
밉지만 그의 일관된 행동에는 경의를 표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죠.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4
@SwiftUI님에게 답글
공과 과는 분명히 따져야할 겁니다. 그래도 이런 증인이 내란 계엄의 진실을 밝히는데 일조한 것 역시 반드시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5
@Lasido님에게 답글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에 대한 언급은 본문에 1도 없습니다.
Lasido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42
@freeking님에게 답글
글에 부하들의 책임 다 떠 안겠다고 써 있습니다. 김현태는 곽종근 부하 입니다. 김현태는 거짓말 투성이고, 쿠데타 실패후 해외파병 신청 했고, 국회가 계엄을 해제했다는 소식 듣고도 국회 전기를 차단한 현장에 있었습니다.
부산혁신당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작성일
03.28 13:25
내린주요임무종사자는 예외없는 사형으로 처단해야 한다는 강경파였지만 다른 놈들 내란동조하는 짓을 보니 제 마음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7
@부산혁신당님에게 답글
네 맞습니다. 그도 내란 계엄군이죠. 하지만 곽종근 사령관 같이 내란계엄의 진실을 밝히는데 도왔다면 그 역시 평가를 받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더욱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을 겁니다.
metalkid님의 댓글
작성자
metalkid

작성일
03.28 13:26
좋은 선례와 보기를 후대에 남기기 위해 이런 분은 여러모로 살펴봐 주었으면 합니다.
개차반인 것들과 차이를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차반인 것들과 차이를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8
@metalkid님에게 답글
형벌 역시 여론을 떠나서 할 수 없듯이 그의 평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29
@UQAM님에게 답글
저는 감형 보다는 형벌은 온전히 판결하고 일정 기간 복역 후 사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태루님의 댓글
작성자
태루

작성일
03.28 13:48
그래도 양심있는 군인이 있어서 다행이군요. 대통령/국방부장관/수방사령관/정보사령관 등등등....
직책에 따른 책임도 모르는 놈들.... 명예도 모르는 놈들....
쿠테타를 실패를 했으면 차라리 남자답게 인정하고 죄를 받던가..
직책에 따른 책임도 모르는 놈들.... 명예도 모르는 놈들....
쿠테타를 실패를 했으면 차라리 남자답게 인정하고 죄를 받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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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52
@태루님에게 답글
차라리 명예롭게 죽는 건 양심이라도 있어 보입니다. 수괴를 비롯한 나머지 것들 정말 역하기 그지 없죠.
로기다님의 댓글
작성자
로기다

작성일
03.28 13:52
참 군인 같습니다. 윤석열이 진급이 누락되고 주류가 아닌 부하들을 끌어올려 충성하게 만든다고 하던데, 곽종근 사령관은 심지가 굳은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정치질을 참 못하는 사람이 아니였을까? 그런 그를 윤석열은 검찰 시절 해왔던 것처럼 끌어올려주면 본인에게 충성할것이라 판단미스 했을 것 같습니다. 분명 큰 죄를 지었지만 지금의 이런 태도 감안해서 감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3:55
@로기다님에게 답글
과는 과대로 받고 공은 공대로 받아야죠. 그 진실된 행동의 결과엔 국민의 여론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puNk님의 댓글
작성자
puNk

작성일
03.28 13:59
알고보니 참군인이었습니다!
한번 실수는 누구나 할 수도 있습니다. 반성하고 뉘우치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 정말 인상적입니다.
한번 실수는 누구나 할 수도 있습니다. 반성하고 뉘우치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 정말 인상적입니다.
freeking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8 14:05
@puNk님에게 답글
아마 추측이지만 부인과 자녀분들도 그의 굳건함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을 겁니다.
수괴를 비롯하여 헌재까지 비루한 자들만 보다가 보니 더욱 비교 되네요.
수괴를 비롯하여 헌재까지 비루한 자들만 보다가 보니 더욱 비교 되네요.
ninja7님의 댓글
작성자
ninja7

작성일
03.28 16:19
어느정도 상황이 수습되면 반드시 사면 받으셔야 하는 참 군인입니다.
사실 625이후 가끔 교전은 있었지만, 극한의 대치상황이 아닌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군인이었으니 사실 별 감이 없으셔서 그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고위공직자의 모습이 바로 저런 반성하고 지휘관으로써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을 바라는것 아니겠습니까.
눈물나네요.
사실 625이후 가끔 교전은 있었지만, 극한의 대치상황이 아닌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군인이었으니 사실 별 감이 없으셔서 그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고위공직자의 모습이 바로 저런 반성하고 지휘관으로써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을 바라는것 아니겠습니까.
눈물나네요.
Container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