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 면담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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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426

작성일
2025.03.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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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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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 1 페이지
살별님의 댓글
작성자
살별

작성일
03.29 21:38
그러게요. 젊었을 때는 어떻게 했는지... 나이 먹으니 내 열정과 분노를 한껏 표현하기 힘들다는 게 서러워요 ㅠ ㅠ
그래서 딸리는 체력부분을 후원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비상행동에도 부산지역 학생들에게도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딸리는 체력부분을 후원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비상행동에도 부산지역 학생들에게도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뿌리깊은나무님의 댓글
작성자
뿌리깊은나무

작성일
03.29 21:38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겨울엔 단단히 준비하고 나가서 추운줄 몰랐는데 꽃샘추위라고 우습게 보고 나갔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한겨울엔 단단히 준비하고 나가서 추운줄 몰랐는데 꽃샘추위라고 우습게 보고 나갔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농약벌컥벌컥님의 댓글
작성자
농약벌컥벌컥

작성일
03.29 21:41
고생하셨습니다. 맹박산성때는 한창일때라 새벽 진압때까지 광화문에서 짬뽕도시켜먹으면서 보냈는데.. 3월말에 오늘 날씨는 ㄷㄷㄷ
someshine님의 댓글
작성자
someshine

작성일
03.29 21:58
오늘 정말 춥더라고요. 준비 단디하고 나간다고 나갔는데도 너무 추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잠은 잘 잘거같아요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잠은 잘 잘거같아요 ㅎㅎ
호그와트머글님의 댓글
작성자
호그와트머글

작성일
03.30 00:05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밤은 따뜻하게 주무세요! 얼마나 추웠나 찾아보니 1도, 체감온도 영하7도였더라구요 ㅜㅜ 저도 감기 기운이 있네요
kama21님의 댓글
저는 추워서 일찍 철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