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수석 말씀대로 4월 1일이후

Lv.1 보팔 (116.♡.26.231)

2025년 3월 30일 PM 12:11 · 수정됨(15:14)

조회 5,125 공감 0

모든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정한 날짜라고 생각합니다. 법적 절차 내에서 힐 수 있는 최대치를 돌릴 덧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책잡히면 국가의 모든 관련 기관에서 물어 뜯기 때문에 답답해 보이는것 같아요.

민주당이 자신들의 행동 이후 10수 20수 후도 봐야겠기에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봐야겠죠.

믿을 건 민주당과 국민 뿐입니다.


댓글 (8)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25.03.30 · 182.♡.114.18

    중요한 사실은 지금 한덕수는 절대 임명 안해요. 그걸 왜 한도를 주나요? 명분 찾을 필요도 없음
  • 탄소

    탄소 Lv.1 → 일론머스쿵

    25.03.30 · 14.♡.228.243

    무슨 짓을 해도 국회는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할 수 없어요.
  • 호기심

    호기심 Lv.1 → 탄소

    25.03.30 · 58.♡.66.208

    어차피 헌정이 무너진 마당에,
    행정권이 없으니 그냥 기다리자는 주장의 설득력은
    높지 않습니다.
  • 탄소

    탄소 Lv.1 → 호기심

    25.03.30 · 14.♡.228.243

    언론, 사법부 전부다 민주당 못잡아 먹어 안달인 현실입니다. 언제는 사법이 멀쩡해서 민주당만 골탕먹었나요.
    윤석열 파면을 향한 과정에서 민주당이 치명타를 맞을 빌미를 감수하자는 주장이 굉장히 위험해 보입니다.
    이 치명타는 국민여론 이런거 다필요없고 법이라는 명분 하나로 끝나는 수 입니다.
  • 보팔 Lv.1 → 일론머스쿵 작성자

    25.03.30 · 116.♡.26.231

    명분이라기보다는 법적 정당성 확보도 있다고 봅니다. 헌재도 사실 민주당 편이 아니라 조금만 흠이 있어도 다 기각 아닐까요? 완전 파국에 내란 상태가 되면 군부쿠데타가 뒤이을 테니 그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최대한 가능한 것들을 찾고 있다고 봅니다.
  • 탄소

    탄소 Lv.1

    25.03.30 · 14.♡.228.243

    아까 썼던 글인데, 국회의 권한이 저들의 횡포는 막을 지언정, 이 상황 해결의 권한은 없더라구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474238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25.03.30 · 211.♡.103.155

    지휘관의 명령을 숨죽이고 기다리는 병사의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SUNG

    SUNG Lv.1

    25.03.30 · 118.♡.3.2

    국회가 대행하면 그게 내각제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