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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尹 신중히 심리 중…'재판관 임기 연장안'엔 공식입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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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chemy
작성일 2025.03.31 15:05
7,49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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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尹 신중히 심리 중…'재판관 임기 연장안'엔 공식입장 없다" - 뉴스1

김 사무처장은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선고) 시기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 없고 (헌법재판관들이) 깊이 있게 논의와 검토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이 "조속히 결론을 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는 사실은 재판관들께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느냐"고 묻자, 김 사무처장은 "예. 모든 것을 다 종합해서 고려 중에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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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 1 페이지

조국혁신님의 댓글

작성자 조국혁신
작성일 03.31 15:06
움짤이 아닌데 느껴지는 그 목소리!!

반달곰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반달곰
작성일 03.31 15:07
@조국혁신님에게 답글 음성지원!! ㅋㅋㅋㅋ

고스트246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작성일 03.31 15:21
@조국혁신님에게 답글 표정도 보입니다 ㅎㅎ

가시나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시나무
작성일 03.31 15:40
@조국혁신님에게 답글 움짤 대령입니다

히로777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히로777
작성일 03.31 15:49
@가시나무님에게 답글 다 들리네요

화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화신
작성일 03.31 16:04
@가시나무님에게 답글 앗. 저 움짤은 아이패드에서 어케 저장 가능합니까..???? ㅠㅠ

가시나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가시나무
작성일 03.31 18:58
@화신님에게 답글 쪽지 드렸어요~

실버문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실버문
작성일 03.31 15:07
여태 입 싸~악다물고있다가
국힘이 조속히 심판해야한다는말에는 몇시간되 안되어서 공식입장이 나오네요

뭔가 이~상하죠? 헌재가 정치를 하고있죠? 헌재의 존재이유가 없죠?

반달곰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반달곰
작성일 03.31 15:09
@실버문님에게 답글 진짜 중요이벤트는 국민투표 하는게 맞습니다. 옛날에야 국민들 교육수준이나 정보가 부족했지만 이제는 솔직히 현실감각은 오히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부르고 등따신 분들이 민초들 사정은 모르쇠 하니까 이런 비싼 대가를 치르는거죠.

동동파파님의 댓글

작성자 동동파파
작성일 03.31 15:08
뭘 아직도 심의 중이죠? 그냥 헌재는 선고할 의지가 없다고 봐야... 그냥 이제 날려버려야함

PWL⠀님의 댓글

작성자 PWL⠀
작성일 03.31 15:08
왜 고려를 해요 -_-

버블보블님의 댓글

작성자 버블보블
작성일 03.31 15:08
10석이 복귀도 고려한다는 뜻으로 읽혀지는데요

검은반도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검은반도체
작성일 03.31 15:08
김정원 헌재사무처장 야당 법사위원들한테 내내  혼나면서 시선을 내리깔고 난감한 표정인데  개노답이네요.
헌재가 나라 망하게 놔둘 거냐 도대체 뭐하는 거냐 조지는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뿐이네요.



Castle님의 댓글

작성자 Castle
작성일 03.31 15:08
신중히????
아직도 신중히?????
언제까지 신중히????.

신중히 복귀방법 고려중인가요?

귀차니스트님의 댓글

작성자 귀차니스트
작성일 03.31 15:09
내란 모르나요? 저사람들은?

Chemchem93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Chemchem93
작성일 03.31 15:09
헌재 사무총장 이사람.. 그냥 "심리중이라 드릴말씀이 없다" 계속 시전중입니다.

Ellie380님의 댓글

작성자 Ellie380
작성일 03.31 15:09
정말 gr하고 jabba졌네요.. 헌재가 없어져야한다는걸 본인들이 증명하고 있죠

Xellos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Xellos
작성일 03.31 15:09
그냥 시간끌기용 언플이네요.

Luicid님의 댓글

작성자 Luicid
작성일 03.31 15:09
신중히 나라를 좀 먹고 있네요

D다님의 댓글

작성자 D다
작성일 03.31 15:09
왜 늦는지 얘기를 하세요...아오 진짜...

Ellie380님의 댓글

작성자 Ellie380
작성일 03.31 15:10
테니스 가고 평의는 하루 한시간 하고 재택평의한다는 말도 들리고.. 세월 좋네요.

칸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칸느
작성일 03.31 15:10
내가해도  지금헌재보단 더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무텐님의 댓글

작성자 무텐
작성일 03.31 15:11

펀치드렁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펀치드렁크
작성일 03.31 15:11
두 번 신중했다가는 대한민국 절단나겠네요.

한심하고 비겁합니다.

Lasido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Lasido
작성일 03.31 1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신중에 신중을 기할 일이냐, 헌재 보라돌이 보라순이들님, 로스쿨 입학 시험부터 다시 해야 될 것 같다고, 옆에 있는 강아지가 말하네요.

케이건님의 댓글

작성자 케이건
작성일 03.31 15:12
사무처장이 뭐라고 하겠어요... 헌법 재판관들 위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재판관들이 결론을 못 내리겠다는데..

트집님의 댓글

작성자 트집
작성일 03.31 15:14
내란 수괴에 신중이라니요
미쳤네요

갈매동아재님의 댓글

작성자 갈매동아재
작성일 03.31 15:14
사무처장 국회 왔으니...선고기일 정해질 때까지만이라도 국회에다 가둬둡시다.
계엄 해제하고 며칠간 셀프 감금했던 의원들과 헌재 놈들에게 마음이 감금당한 국민들의 심정을 좀 느껴 보게 하고 싶네요. 아오~~

드니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드니로
작성일 03.31 15:15
첫 문단을 읽는데 속이 울렁거리네요. 토할 것 같아요… 아..

렌더님의 댓글

작성자 렌더
작성일 03.31 15:16
헌재 결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발언에 어떻게 생각하냐해도 묵묵부답이더군요

아이셔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이셔
작성일 03.31 15:17
엄중이들 얘기 들어주다 무슨일이 벌어졌었는지를 기억해야죠.

아수라장님의 댓글

작성자 아수라장
작성일 03.31 15:18
뭘 얼마나 신중하게 한다는 말입니까.
주말 집회에서 충전했던 기운이 또 다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ㅠㅠ

코크카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코크카카
작성일 03.31 15:21
지금까지 해도 결정못했으면 그만하는 게 양심있는 거 같습니다

부산혁신당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작성일 03.31 15:22
콘클라베 식으로 하루에 물한잔 포도당한알만 제공하고 판결 내려보라 하면 30분 안에 결론 나온다니까요. 지금껏 결론 안나는건 어디서 정치적 장난질을 치고 있는거고요.

Dufresn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ufresne
작성일 03.31 15:23
신중하게 4월 18일 넘기겠단 소리죠 -.,- 헌재의 시간은 이미 끝났습니다

gouryell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gouryella
작성일 03.31 15:27
2 😀 2 2

타임스케이프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5:30
무슨 헌법제면소에서 수타면 뽑는 것도 아니고. 이번 탄핵심리로 인해 존재 가치가 없는 또 하나의 기관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검찰과 함께 헌법재판소도 같이 개혁해야 합니다.

kissing님의 댓글

작성자 kissing
작성일 03.31 15:32
이야 그렇게 시간이 많았는데 아직도 심사숙고중이라고? 진짜 저것들이 적폐네요.

MDBK님의 댓글

작성자 MDBK
작성일 03.31 15:34
욕이… 욕이 마렵습니다!

bbi79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bbi79
작성일 03.31 15:35
심사숙면중 이라는 거죠?

윰어님의 댓글

작성자 윰어
작성일 03.31 15:37
신중히 심리할게 있나요?

국회 창문깨고 침투한 군인들 수많은 영상 증거자료가 안보이나요?

김학의 영상처럼 모른척 하는건가요?

랑랑마누하님의 댓글

작성자 랑랑마누하
작성일 03.31 15:37
나라가 다 꼬꾸라져서 회생의 기회도 없게 만들려나 봅니다.

가시나무님의 댓글

작성자 가시나무
작성일 03.31 15:41

뿌리깊은나무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5:43
임기 만료때 까지 신중히 검토할 생각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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