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M1 가격을 낮췄는데... 안팔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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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xveryhappyxx
작성일
2025.03.31 17:14
본문
안고 가야지... 뭐...
별 방법이 없네요.
65만원 -> 63만원 까지 내려봤는데요.
16GB 256GB 모델을 63만원도 비싸다 하면 대체...
50만원대로 후려쳐봐도 안산다할거면서 찔러보기만 있어요.
하... 9월에 트레이드인 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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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1 페이지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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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xveryhappyxx
작성일
03.31 17:18
@욘마사님에게 답글
전 이미 M4 CPU 24GB RAM 512GB SSD 맥북프로 구매기변했고 팔려는데 하...
꿈꾸던그날까지님의 댓글
작성자
꿈꾸던그날까지
작성일
03.31 17:21
3주전에
맥북프로m1 16기가 256
74만원에 당근에 내놨는데 사가던데요..
좀더 놔둬보시죠 팔릴듯한데..
맥북프로m1 16기가 256
74만원에 당근에 내놨는데 사가던데요..
좀더 놔둬보시죠 팔릴듯한데..
xxveryhappyxx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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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xveryhappyxx
작성일
03.31 17:24
@꿈꾸던그날까지님에게 답글
당근에서 안팔리는데다 구매관련 질문에 답해주면 하안참 뒤 또 질문 하길래 욕박았습니다.
바로바로 질답 왔다갔다 해도 구매 의사 결국 없음이러니 열받더라고요.
결국 장시간 질답 해주다가 안살거 물어보는게 화나서 욕하기도 하고..
바로바로 질답 왔다갔다 해도 구매 의사 결국 없음이러니 열받더라고요.
결국 장시간 질답 해주다가 안살거 물어보는게 화나서 욕하기도 하고..
꿈꾸던그날까지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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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꾸던그날까지
작성일
03.31 18:15
@xxveryhappyxx님에게 답글
본문글에다가
찔러보기금지 사실분만 연락주세요 라고 써놓으면
덜합니다
찔러보기금지 사실분만 연락주세요 라고 써놓으면
덜합니다
swift님의 댓글
작성자
swift
작성일
03.31 17:39
일단 중고거래의 절대진리는 "가격을 낮추면 무조건 팔린다" 이긴 합니다.
98년부터 중고거래를 해왔으니, 나름 30년차의 경험으로 볼 때 맞긴 맞는 말이긴 합니다.
요즘은 레고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데,
제가 봤을 때, "다른 물건과 비교해서 이러저러해서 XX원에 거래하자"
고 해도 판매자가 처음 생각한 가격에서 너무 내린 가격이라고 거절하더군요.
근데, 사실 구매자는 판매자가 최초 생각한 가격이 얼마인지는 상관 없거든요.
이미 기존에 거래 성사된 다른 물건과 비교해서 비싸면 안사는 거니까요.
근데, 결국 한달씩 안팔리고 계속 찔끔 찔끔 가격을 내리다보면
결국은 제가 최초 제시한 가격까지 내려오더라구요.
물론, 그 동안에 저는 이미 다른 사람에게 샀으니 저는 안사고....
그 사람은 결국 제가 제시했던 가격보다도 더 싼 가격에 파는 일을 자주 봅니다.
물론 제가 팔 때도 이랬던 적도 있었고요. 저도 판매자의 입장이 되면 당연히 조금이라도 많이 받고 팔고 싶으니까요...
결국 판매자의 마음의 선택이긴 한데,
팔아서 당장에 치우기를 선택했다면 어느 정도 가격은 맞춰야 하는 것이고(비록 내가 생각한 가격과 차이가 있더라도요),
팔아서 돈 마련하기를 선택한다면 오래 (몇달씩도) 걸릴 각오는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98년부터 중고거래를 해왔으니, 나름 30년차의 경험으로 볼 때 맞긴 맞는 말이긴 합니다.
요즘은 레고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데,
제가 봤을 때, "다른 물건과 비교해서 이러저러해서 XX원에 거래하자"
고 해도 판매자가 처음 생각한 가격에서 너무 내린 가격이라고 거절하더군요.
근데, 사실 구매자는 판매자가 최초 생각한 가격이 얼마인지는 상관 없거든요.
이미 기존에 거래 성사된 다른 물건과 비교해서 비싸면 안사는 거니까요.
근데, 결국 한달씩 안팔리고 계속 찔끔 찔끔 가격을 내리다보면
결국은 제가 최초 제시한 가격까지 내려오더라구요.
물론, 그 동안에 저는 이미 다른 사람에게 샀으니 저는 안사고....
그 사람은 결국 제가 제시했던 가격보다도 더 싼 가격에 파는 일을 자주 봅니다.
물론 제가 팔 때도 이랬던 적도 있었고요. 저도 판매자의 입장이 되면 당연히 조금이라도 많이 받고 팔고 싶으니까요...
결국 판매자의 마음의 선택이긴 한데,
팔아서 당장에 치우기를 선택했다면 어느 정도 가격은 맞춰야 하는 것이고(비록 내가 생각한 가격과 차이가 있더라도요),
팔아서 돈 마련하기를 선택한다면 오래 (몇달씩도) 걸릴 각오는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Lazarus님의 댓글
작성자
Lazarus
작성일
03.31 17:39
50에 빛처럼 보냈어요
swift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swift
작성일
03.31 17:43
@Lazarus님에게 답글
네. 가격을 낮추면
올리자마자 바로 구매자들 여러명 연락와서
가장 빨리 올 수 있다는 사람과 예약하고,
당일 밤 11시에 우리 집앞으로 와서 사가더라구요. ^^
올리자마자 바로 구매자들 여러명 연락와서
가장 빨리 올 수 있다는 사람과 예약하고,
당일 밤 11시에 우리 집앞으로 와서 사가더라구요. ^^
ABCxBBD님의 댓글
작성자
ABCxBBD
작성일
03.31 17:53
맥북 가격방어 옛날처럼 기대하면 안됩니다. 그런 시절은 M 시리즈 나오면서 애초에 끝났어요...
Winnipeg님의 댓글
작성자
Winnipeg
작성일
03.31 17:55
쓰레드에서도 비슷한 글을 며칠전에 본 것 같은데... 같은 분이신가요? ㅎㅎ 캐나다에선 잘 팔린다고 누군가가 댓글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욘마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