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게시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본문
[이 게시물은 작성자가 삭제했습니다.]
32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8
/ 1 페이지
따콩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따콩
작성일
03.31 19:15
@빗속을걷는레콘님에게 답글
뉴스에서 보니 당시에 바로 검사해놨더군요 대조해보면 바로 알겠지만,
모든 증거와 영상까지 있는대
장씨는 저렇게 인터뷰까지 하는거 보면 ...
모든 증거와 영상까지 있는대
장씨는 저렇게 인터뷰까지 하는거 보면 ...
Luicid님의 댓글
작성자
Luicid
작성일
03.31 19:15
빼박 목소리가 똑같네요....
클스님의 댓글
작성자
클스
작성일
03.31 19:18
본인이 떳떳하면 DNA 검사에 응해서 진실을 밝히는게 정상 아닙니까?
아기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아기고양이
작성일
03.31 19:42
31분 45초에서 재생해야하네요.
댓글을 썼다 그냥 지웠습니다. 화가 나는데 글로 적어서 화를 계속 내면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요 ㅠㅠ
댓글을 썼다 그냥 지웠습니다. 화가 나는데 글로 적어서 화를 계속 내면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요 ㅠㅠ
따콩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따콩
작성일
03.31 19:54
@아기고양이님에게 답글
철저히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루지땡감님의 댓글
작성자
스크루지땡감
작성일
03.31 20:09
아이고.. 피해사실 전해듣고 해바라기센터 데리고 간 친구가 남자친구 였군요..
두분 다 침착하게 대응 잘 하셨네요..
용기 내심에 응원을 드립니다.
그나저나.. 방으로 올려보낸 교수라는 작자는 뭔지 신상공개 해야할 것 같은데..
두분 다 침착하게 대응 잘 하셨네요..
용기 내심에 응원을 드립니다.
그나저나.. 방으로 올려보낸 교수라는 작자는 뭔지 신상공개 해야할 것 같은데..
폭풍의눈님의 댓글
작성자
폭풍의눈
작성일
03.31 20:46
장가가 67년생이던데, 10년 전 정도면 50근처겠네요. 근데 20대를 강간한거군요. 역쉬
그당 dna는 어디 안가네요
그당 dna는 어디 안가네요
빗속을걷는레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