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행진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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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드렁크

작성일
2025.03.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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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방향으로 행진 함께하고 집으로 갑니다!! 월요일임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주말엔 헌재 앞까지 행진했는데, 오늘은 안국역 쪽에서 행진을 멈추고 규탄을 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연설을 맡아주셨는데요. 존댓말로 하셔서 다 같이 "~하세요"체로 외쳤는데, 실소가 터졌습니다. 말미에는 "잠 좀 자자!!"고 큰 소리로 외쳐주셨습니다.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고 싶습니다.
오늘 여러 방송들의 공통된 이야기는 사실상 이번주가 절대적인 마지노선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일상에도 위기감이 깊게 스며들어 걱정과 우려, 분노와 희망으로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을 믿습니다만, 상상력의 최대치를 발휘해 저들의 무법천지의 발상과 행동을 저지해주십시오!! 칼집 속에 있는 칼이 가장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칼을 휘둘러야 할 때입니다. 부디 시민들을 믿고 결단하고 행동해주십시오.
내일부터는 4월입니다. 이번주에는 헌법재판소가 반드시 선고를 하도록 시민으로서 압박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분들도 고맙습니다.
후미의 앙기를 발견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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