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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이 반항하다 물러났던게 결국 검찰의 캐비넷이었던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외선이
작성일 2025.04.01 06:21
14,096 조회
261 추천

본문

같아요.


검찰은 중요 혐의가 있으면 바로 수사하는게 당연한 원칙인데 범죄를 방조하다니 그것 자체로도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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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1 페이지

그아이디가알고싶다님의 댓글

작성자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일 04.01 06:21
그리고 그 캐비넷을 쥐고 흔든 것은 그녀겠죠.

아이셰도우님의 댓글

작성자 아이셰도우
작성일 04.01 06:24
어째 사상구 그 철옹성을 너무 쉽게 포기한다 했어요

푸른미르님의 댓글

작성자 푸른미르
작성일 04.01 06:25
검사 무죄, 비검사 유죄 네요

일론머스쿵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일론머스쿵
작성일 04.01 07:08
@푸른미르님에게 답글 장제원은 검사

woods7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woods71
작성일 04.01 07:22
@일론머스쿵님에게 답글 장제원은 검사 출신 아닙니다.

블루밍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블루밍턴
작성일 04.01 13:43
@woods71님에게 답글 사악한 사학 운영집단

와우틀즈님의 댓글

작성자 와우틀즈
작성일 04.01 06:27
그렇다고 왜 자살을.... 뭐가 더있나.

샤프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샤프슈터
작성일 04.01 06:36
@와우틀즈님에게 답글 그 사람이 살아온 흔적을 보면 알수 있죠.

테디박님의 댓글

작성자 테디박
작성일 04.01 06:36
백푸롭니다!! 케비넷

소심이님의 댓글

작성자 소심이
작성일 04.01 07:01
저도 그렇게 봅니다. 윤돼지 의리도 없다고 원망이라도 했으려나요? 거니한테 밉보였나 싶기도 하구요.

RuRuLaLa님의 댓글

작성자 RuRuLaLa
작성일 04.01 08:04
뚜껑 열면 뭐 많이 있었겠죠? 삼일사흘 그런거.

네버유니님의 댓글

작성자 네버유니
작성일 04.01 08:06
이쪽이던 저쪽이던 검찰에게 걸리면 죽음 내지는 거의 죽음과 가까운 상태로 이어지네요.

담벼락을쳐다보고님의 댓글

작성자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일 04.01 08:07
10000개 중에 1개 깠을 뿐인데... 지켜야 할 것이 너무 많았을 것 같네요.

제러스님의 댓글

작성자 제러스
작성일 04.01 08:08
마티즈 보낸건가요?

떡갈나무님의 댓글

작성자 떡갈나무
작성일 04.01 08:10
이번건이 캐비넷 사건 중 하나라고 봅니다.

PEPSIMAN님의 댓글

작성자 PEPSIMAN
작성일 04.01 08:13
자살 당했을까요? 누구일까요?
아들이 밝혀 주려나요?

남산깎는노인님의 댓글

작성자 남산깎는노인
작성일 04.01 11:00
아마도... 한두명이 아니었나 봅니다. 한명이었으면 이렇게 갈 철면피가 아니죠.

노마드37님의 댓글

작성자 노마드37
작성일 04.01 11:25
저도 장제원이 선거구 출마를 안하고 물러난것이 바로 이번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판단 합니다.

EddyShin님의 댓글

작성자 EddyShin
작성일 04.01 12:41
결국 내란당 내에도 검새 출신 아니면 어떻게든 팽 당하는군요. 검새 정권이 이렇게 무서운 걸 내란당 것들은 알면서도 캐비넷 때문에 무서우니 암 것도 못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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