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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사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다크라이터
작성일 2025.04.01 06:36
10,632 조회
369 추천

본문



할 말이 많지만 참습니다

다만 박원순 때 노랑머리를 비롯한 난리치던 자들과 숱한 단체들은 결국 침묵했다는 것. 

당신은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가해자 위로하며 2차가해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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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 1 페이지

boolsee님의 댓글

작성자 boolsee
작성일 04.01 06:37
방금 라디오 뉴스도 나왔습니다

이야오마님의 댓글

작성자 이야오마
작성일 04.01 06:38
헐 진짜 부고네요 이걸뭐라고 해야할지.....

사진친구님의 댓글

작성자 사진친구
작성일 04.01 06:39
헉  뭔가 굉장히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aconite님의 댓글

작성자 aconite
작성일 04.01 06:41
만우절과 겹쳐 “숨쉰 채 발견”이 아닌가 몇번이고 다시 봤네요.

맨땅헤딩님의 댓글

작성자 맨땅헤딩
작성일 04.01 06:41
헐 만우절 날 이게 뭔 일인가요? 할 말 많지만 명복은 빌어 주기 싫습니다

fsszfeaja님의 댓글

작성자 fsszfeaja
작성일 04.01 06:48
장제원처럼 안되려고 국힘의원들 검찰말 더 잘듣겠네요.. 그렇게 조국사건때  검찰편에서 싸워주고 검찰공화국만드는데 1등공신역활을 했는데 필요없으니 검찰한테 버려지네요…
2

콘헤드님의 댓글

작성자 콘헤드
작성일 04.01 07:20
부고 잘 봤습니다.

디아미르님의 댓글

작성자 디아미르
작성일 04.01 07:20
사망이 맞나 봅니다. 만우절이라 거짓인 줄 알았는데 속보가 여러곳에 뜨네요

YuiKagawa님의 댓글

작성자 YuiKagawa
작성일 04.01 07:23
갑자기?? 당황스럽네요

미피키티님의 댓글

작성자 미피키티
작성일 04.01 07:30
부고 소식만 듣고 싶은 미물과 트롤들이 있었는데...

명복을 빌고 싶지 않습니다.

권선징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세상이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배가뚠뚠님의 댓글

작성자 배가뚠뚠
작성일 04.01 07:33
명복은 안 빌겠습니다

GRIMZA님의 댓글

작성자 GRIMZA
작성일 04.01 07:34
김재련 변호사는 장제원 피해자 고소대리인입니다.

okbari님의 댓글

작성자 okbari
작성일 04.01 07:41
부고만 보고싶다는게 이런거군요. 그렇다고 그렇게 기분좋지는 않네요.
명복은 안빕니다.

귀신고칼로리님의 댓글

작성자 귀신고칼로리
작성일 04.01 07:42
명복은 빌지 않겠습니다.

볼빨린사춘기님의 댓글

작성자 볼빨린사춘기
작성일 04.01 07:4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되서 태어나길.

만환님의 댓글

작성자 만환
작성일 04.01 07:42
최애 장국영이랑 같이 죽었네요
평생 기억하겠네요

호두파이조각님의 댓글

작성자 호두파이조각
작성일 04.01 07:43
잘 죽었네요 죽은날은 별로 안 좋지만. 이번생에 쌓은 잘못을 참회하였길 빕니다.

led형광등님의 댓글

작성자 led형광등
작성일 04.01 07:43
저렇게 죽으면 안되죠.
그동안 했던 거에 대한 죗값을 제대로 치뤄야 했는데...

marabout님의 댓글

작성자 marabout
작성일 04.01 07:44
명복은 빌겠습니다

EthanHunt님의 댓글

작성자 EthanHunt
작성일 04.01 07:49
죄값을 안받고 갔네요. 딱히 좋은 소리는 안나와서 여기서 멈춥니다. 그냥 예의상 명복을 빕니다.

쪽과잇님의 댓글

작성자 쪽과잇
작성일 04.01 07:49
갑작스럽군요.

올망졸망님의 댓글

작성자 올망졸망
작성일 04.01 07:51
누군가요? 파면선고가 빨랑 되어야 하는데..

호랑이2님의 댓글

작성자 호랑이2
작성일 04.01 07:56
ㅜㅜ 밉상이었지만, 미운 정도 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깨박이님의 댓글

작성자 깨박이
작성일 04.01 07:56
윤석열 김건희도 기대합니다.

AlexYoda님의 댓글

작성자 AlexYoda
작성일 04.01 07:56
장재원의 죽음으로 가장 이득을 볼자가 누구인가 생걱하게되네요.  명복은 무슨 명복..

비타민아저씨님의 댓글

작성자 비타민아저씨
작성일 04.01 07:57

초보아찌님의 댓글

작성자 초보아찌
작성일 04.01 08:00
죽은자라서 좀 그렇지만
쌓은대로 받았네요.

RuRuLaLa님의 댓글

작성자 RuRuLaLa
작성일 04.01 08:01
마음 속으로만 그 앙모티콘 사용하겠습니다.

제러스님의 댓글

작성자 제러스
작성일 04.01 08:07
인과응보이지만 끝까지 회피하네요.

매드주님의 댓글

작성자 매드주
작성일 04.01 08:10
죗값은 죽음으로 치뤄지지 않는다

빈센트반만고흐님의 댓글

작성자 빈센트반만고흐
작성일 04.01 08:10
피해자에 대한 사죄도 없이..
명복을 빌어줄 최소한의 자격도 없습니다.

soselfish님의 댓글

작성자 soselfish
작성일 04.01 08:10
돈도 많고 권력도 있고
하두 뻔뻔해서 이정도에
자살할 줄 은 몰랐습니다

펭순이님의 댓글

작성자 펭순이
작성일 04.01 08:11
응과응보로 죽음은 안타깝지만 ..
이걸 빌미로 국회의 시간을 지연시키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싸이먼님의 댓글

작성자 싸이먼
작성일 04.01 08:12
죗값은 꼭 치르기를..요 저세상에서라도..

호디리님의 댓글

작성자 호디리
작성일 04.01 08:14
이승에서 정리하지 못하고 저승에서 정리하겠군요. 죽음으로서 모든 것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히지 마세요.

bird아빠님의 댓글

작성자 bird아빠
작성일 04.01 08:15
죄값은 받고 가야지 ㅉㅉㅉ

권해효님의 댓글

작성자 권해효
작성일 04.01 08:16
왠만하면 부고에는 조의를 표합니다만. 못하겠습니다..  그곳에서 마저 참회하길..

듣보잡님의 댓글

작성자 듣보잡
작성일 04.01 08:18
사요나라

머나먼서쪽님의 댓글

작성자 머나먼서쪽
작성일 04.01 08:19
뭐....이런일이 있었군요. 근데 헌재는 언제 발표하나요?

토토맥님의 댓글

작성자 토토맥
작성일 04.01 08:20
역시나

다이아mond님의 댓글

작성자 다이아mond
작성일 04.01 08:23
생명은 모든게 소중하지만,
명복은 못빌어주겠습니다.

이거는 본인의 생전 행동에 대한 저 개인의 평가입니다.

카뤼님의 댓글

작성자 카뤼
작성일 04.01 08:27
헐 모지요??

아트루팡님의 댓글

작성자 아트루팡
작성일 04.01 08:29
자살같은거 안할 인물 같아 보이긴 했는데...
피해자한테 사과는 했나 싶네요... 명복빌어주진 못하겠습니다.

왕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왕고양이
작성일 04.01 08:39
부고 소식 고맙습니다
피해자의 피해 복구는 요원해진 것이 아쉽습니다.

inner❤️peace님의 댓글

작성자 inner❤️peace
작성일 04.01 08:43
인과응보

BlackNile님의 댓글

작성자 BlackNile
작성일 04.01 08:44
짜증나는군요 박시장이랑 동급으로 취급해달라는건가?

GONY님의 댓글

작성자 GONY
작성일 04.01 08:52
부고 잘 보았습니다.

루나님의 댓글

작성자 루나
작성일 04.01 08:53
자살 당한건 아닐까요? 시긱적으로 참

crearity님의 댓글

작성자 crearity
작성일 04.01 08:56
축하합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호그와트머글님의 댓글

작성자 호그와트머글
작성일 04.01 08:58
반성하기가 죽기보다 싫었나보군요.

AUTOEXEC님의 댓글

작성자 AUTOEXEC
작성일 04.01 09:01
피해자를 두 번 상처 받게 하네요.

MoEn님의 댓글

작성자 MoEn
작성일 04.01 09:03
자세히 뉴스를 보지 않았지만, 뭔가 너무 깨름직해요.
잘된 죽음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의 죽음도 명복을 빕니다.

kikki님의 댓글

작성자 kikki
작성일 04.01 10:55
피해자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사라졌네요... 끝까지 쓰레기 ㅇㅈ입니다. 지옥가서 끝까지 불타오르길 기원합니다.
잔치국수 곱배기로 먹어야겠습니다.

phillip님의 댓글

작성자 phillip
작성일 04.01 11:07
지옥가서 대가 치르길

노마드37님의 댓글

작성자 노마드37
작성일 04.01 11:15
온갖 여성 단체라는 것들의 위에 있는 것들도 다 민정당류 정당에서 뭔가를 받고 있다는 것.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는데 배웠다는 것들이 다 어떤 모양인지...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장제원 아들은 피해자코스프레하는 랩 지껄이는건 아닐지 우려 되네요.

봄내음님의 댓글

작성자 봄내음
작성일 04.01 11:26
음... 인생 참 별 것 없네요.

자연스런삶님의 댓글

작성자 자연스런삶
작성일 04.01 12:18
흥......갔네.

소파폐인님의 댓글

작성자 소파폐인
작성일 04.01 13:14
죄값을 안치르고...

헤이요님의 댓글

작성자 헤이요
작성일 04.01 16:23
어디서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세네모그라미님의 댓글

작성자 세네모그라미
작성일 04.01 16:58
죗값은? 죽으면 그만? 죗값도 별난 아들놈에게 상속하라. 포기는 안된다 이늠아

초코파이님의 댓글

작성자 초코파이
작성일 04.01 19:09
빵에서 죽든지 왜 지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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