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좀 의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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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

작성일
2025.04.0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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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수사가 진행되는 중이라 해봤자
종국엔 묻어버릴텐데 뭐 급할게 있다고 서둘러 가셨는지(후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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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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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06:48
@샤프슈터님에게 답글
캐비넷이란건 이쪽에나 작동하는거지 저쪽은 영상에 얼굴도 못알아보는데요 뭐
그아이디가알고싶다님의 댓글
작성자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일
04.01 06:49
장제원 정도면 충분히 유리한 위치에서 재판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도와달라고 여기저기 연락했을 거라 추정합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이 '위에서 너 치기로 했단다.' 뭐 이런 거 아니었을까 하는 소설 같은 상상이나 망상이 듭니다.
BetaMAXX님의 댓글
작성자
BetaMAXX

작성일
04.01 06:56
버스까지 대절할 정도의 재력에 지역토호이자 사학재벌 집안출신 장제원이 출마를 포기할 정도였다면..
그 캐비넷..어마어마한게 여러개였을 겁니다.
그 캐비넷..어마어마한게 여러개였을 겁니다.
BetaMAXX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07:04
@오호라님에게 답글
그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이긴 하지만 사학재벌인 자기 집안까지 풍비박산 낼만한 비리 종합세트가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되거든요..
제 생각이긴 하지만 사학재벌인 자기 집안까지 풍비박산 낼만한 비리 종합세트가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되거든요..
사미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