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기분좋다.’ 순수 맨땅헤딩으로 2년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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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맨땅헤딩

작성일
2025.04.01 06:38
본문
다모앙에서 1년 잘 마쳤습니다. 이제 광고주를 벗고 순수한? 맨땅헤딩으로 돌아왔습니다. ^^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 년 이었습니다.
다모앙을 만나고 앙님들과 함께 더 큰 후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엄두도 못낼 금액과 물품을 많은 곳에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일 년 이었습니다.
앙기들고 광장으로 나갔고 십시일반으로 모은 핫팩과 간식을 많은 민주 시민에게 나눠드렸습니다. 두딸에게 어느 아비 부럽지 않은 떳떳한 아빠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일 년 이었습니다.
다모앙에서 받은 응원으로 큰 용기를 내어 강릉 농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순환과 나눔의 체인 만들고 있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날들이 너무도 눈이부십니다.
다모앙에서 광고주의 역할은 어제로서 끝이났지만, 오늘부터는 순수? 맨땅헤딩으로 다모앙 2년차를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그동안 받은 응원 더 많이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고주 역할을 더 잘 해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늘 도와주신 대장님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맨땅헤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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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 1 페이지
agni0111님의 댓글
작성자
agni0111

작성일
04.01 07:42
그간 고생하셨고 덕분에 저희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 먹게 되어 고맙습니다. 하얀감자탕 잘 먹는 둘째가 이번에 새로나온 돼지국밥은 더 잘 먹지뭐에요 순대국에 들어간 고기는 잘 안먹길래 고기는 많이 주지도 않았는데 그릇째 드링킹하고 제 그릇에 고기까지 탈탈 털어가며 더 주문하라 요청해서 바로 냉동칸에 또 쟁여뒀지요. 우리 아이들 키우는데 일조해주신겁니다 ㅎㅎㅎ

맨땅헤딩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09:05
@agni0111님에게 답글
우왕... 넘 감사한 소식 전해주셔서 행복합니다.
저도 덕분에 저희 두 딸 맛난거 사주고 있습니다.
역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군요. ㅎㅎㅎ
저도 덕분에 저희 두 딸 맛난거 사주고 있습니다.
역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군요. ㅎㅎㅎ
맨땅헤딩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09:06
@제러스님에게 답글
응? 그런게 있었나요? ㅎㅎㅎ
그래도 진심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늘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도 진심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늘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Jed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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