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계엄군 케이블타이 포박 장면 공개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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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earnjoy

작성일
2025.04.01 19:04
본문
기자 포박장면 입니다.
윤석열 사형
236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29
/ 1 페이지
체르시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0:22
@사미사님에게 답글
현장에 있던 모든 계엄군들 싹 다 처벌해야 다음에 이런 명령을 받았을 때, 그들이 항명할 수 있을 겁니다.
eject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0:05
@파키케팔로님에게 답글
국회 당직하던 뉴스 토마토 기자입니다. 선고기일 맞춰서 단독 보도한 것 같네요.
삼색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삼색고양이

작성일
04.01 19:08
이게 계엄 당시 12.3일 영상인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등골이 서늘하네요.
시민들에게 밀려 유리창만 깨고 들어간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었군요.
시민들에게 밀려 유리창만 깨고 들어간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었군요.
마루날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19:57
@간단생활자님에게 답글
네 기자가 잡혀서 체포가 되고 휴대폰 빼앗아서 영상을 삭제하고 그 과정에서 물리적인 위해가 있었습니다.
마루날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19:56
@hotsync님에게 답글
저 기자분이 고소하면서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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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는 지난 2월21일자 1면 기사 '계엄군 케이블타이 '체포용' 확인'을 통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영상의 존재를 확인했으나 개인정보보호법상의 이유로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기자는 직권남용체포·독직폭행 등 7개 혐의로 김 전 단장, 성명불상의 707특임단원들을 고소했습니다. 이후 고소인 신분으로 국회사무처·방호과로부터 CCTV 영상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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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는 지난 2월21일자 1면 기사 '계엄군 케이블타이 '체포용' 확인'을 통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영상의 존재를 확인했으나 개인정보보호법상의 이유로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기자는 직권남용체포·독직폭행 등 7개 혐의로 김 전 단장, 성명불상의 707특임단원들을 고소했습니다. 이후 고소인 신분으로 국회사무처·방호과로부터 CCTV 영상을 제공받았습니다
KarlMarx님의 댓글
작성자
KarlMarx

작성일
04.01 19:45
병사들이 머뭇거린 것은 맞지만, 사람은 아무리 의식 있는 자라고 할지라도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으로부터 크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만약 많은 시민들이 모이지 못했다면, 국회의원들이 늦게 왔더라면, 또는 상황이 격화되어 우발적인 충돌으로 인한 총소리가 단 한 번이라도 났다면 현장은 생지옥이 되었을 것입니다.
낮달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0:09
@KarlMarx님에게 답글
저도 보자마자 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시민들이 없었다면 저들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벌였을지...
시민들이 없었다면 저들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벌였을지...
고무호스님의 댓글
작성자
고무호스

작성일
04.01 20:04
국민이 많아서 못했던 거네요. 사람 없는 곳에서는 저렇게 하고... 다시한번 그날 그 자리에 와주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호그와트머글님의 댓글
작성자
호그와트머글

작성일
04.02 01:08
그날 출동했던 군인들 용서하자는 말 하면 안됩니다. 출동 자체만으로도 반란 가담이고 한명도 빠짐없이 법정에 세워야 합니다.
MDBK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