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집에 가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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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va

작성일
2025.04.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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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 1 페이지
Java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3:28
@팡션님에게 답글
오~ 아직도 계신거예요?
한바퀴 순찰을 돌았어요.
1번출구쪽(무대 바라보고 왼쪽 무대 뒷쪽)은 이미 충돌이 있었는지?
청년이 쓰러져 있었어요. 위급한건 아니지만 좀 다친것 같더라고요.
경찰이 벽치고, 민변이랑 자봉 와 있어서 제가 따로 할 일은 없어보여서 반대쪽 돌아서 뒤쪽으로 갔습니다.
앙기들 뒤쪽에 있었거든요.

한바퀴 순찰을 돌았어요.
1번출구쪽(무대 바라보고 왼쪽 무대 뒷쪽)은 이미 충돌이 있었는지?
청년이 쓰러져 있었어요. 위급한건 아니지만 좀 다친것 같더라고요.
경찰이 벽치고, 민변이랑 자봉 와 있어서 제가 따로 할 일은 없어보여서 반대쪽 돌아서 뒤쪽으로 갔습니다.
앙기들 뒤쪽에 있었거든요.
팡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3:33
@Java님에게 답글
저는 10시 반 안돼서 퇴각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ㅠㅠ
저도 후미에 앙기수님들 만나서 인사드리고 돌아왔네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ㅠㅠ
저도 후미에 앙기수님들 만나서 인사드리고 돌아왔네요
Java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23:53
@queensryche님에게 답글
오늘 몸살기가 있어서 최대한 따스하게 입고 나갔었습니다.
춥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춥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Java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2 07:27
@까마긔님에게 답글
아까 일어나서 사진 정리했습니다.
잘 계시지요?
집회에서는 각성되서 잠이 잘 안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잠시 쉬셔야 해요~
잘 계시지요?
집회에서는 각성되서 잠이 잘 안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잠시 쉬셔야 해요~
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2 07:37
@Java님에게 답글
30~40분 정도 꾸벅꾸벅 졸았는데 그 정도 자고도 다행히 힘이 납니다!! 오늘 해보고 느낀 건 경험자들의 조언을 소중히 하자 입니다. 자바님이랑 다른 앙님들의 조언이 지나고 보니까 너무 너무 중요한 포인트였네요ㅎㅎㅎ
이루리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