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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집에 가는길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Java
작성일 2025.04.01 22:37
985 조회
70 추천

본문

@까마긔 님은 밤새실거구요.

@솔고래 님과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님은 좀더 있다가 들어가신다는군요.

모두들 화이팅~


70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37 / 1 페이지

이루리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루리라
작성일 04.01 22:38
우리 앙님들 사랑합니다
3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19
@이루리라님에게 답글

무명님의 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일 04.01 22:38
수고하셨습니다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19
@무명님에게 답글

꿈꾸는식물님의 댓글

작성자 꿈꾸는식물
작성일 04.01 22:41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0
@꿈꾸는식물님에게 답글

TheS님의 댓글

작성자 TheS
작성일 04.01 22:42
고생하셨어유. 들어가시면 편히 쉬셔유.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0
@TheS님에게 답글 ~~~

FV4030님의 댓글

작성자 FV4030
작성일 04.01 22:50
민주앙님! 특급 칭찬이에요!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0
@FV4030님에게 답글

BLUEWTR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BLUEWTR
작성일 04.01 22:55
고생하셨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0
@BLUEWTR님에게 답글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4.01 23:02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1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fallrain님의 댓글

작성자 fallrain
작성일 04.01 23:09
항상 감사합니다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2
@fallrain님에게 답글
2

8a_jjoon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8a_jjoon
작성일 04.01 23:15
우와 오늘 어마어마 하네요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3
@8a_jjoon님에게 답글 다 우리땅인데 꽉꽉 채워야죠~ ㅋㅋ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일 04.01 23:16
고생하셨습니다!!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4
@창가의고양이님에게 답글 창가의고양이님도 수고하셨어요~
간식 늘 감사해요.

queensrych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queensryche
작성일 04.01 23:17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4
@queensryche님에게 답글
😀 1

팡션님의 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1 23:23


지나가시는거 봤어요! 반가웠습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28
@팡션님에게 답글 오~ 아직도 계신거예요?

한바퀴 순찰을 돌았어요.
1번출구쪽(무대 바라보고 왼쪽 무대 뒷쪽)은 이미 충돌이 있었는지?
청년이 쓰러져 있었어요. 위급한건 아니지만 좀 다친것 같더라고요.
경찰이 벽치고, 민변이랑 자봉 와 있어서 제가 따로 할 일은 없어보여서 반대쪽 돌아서 뒤쪽으로 갔습니다.
앙기들 뒤쪽에 있었거든요.

팡션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1 23:33
@Java님에게 답글 저는 10시 반 안돼서 퇴각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ㅠㅠ
저도 후미에 앙기수님들 만나서 인사드리고 돌아왔네요

queensrych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queensryche
작성일 04.01 23:34
@팡션님에게 답글 에구. 옷을 저리 껴입는분이 아닌데…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23:53
@queensryche님에게 답글 오늘 몸살기가 있어서 최대한 따스하게 입고 나갔었습니다.
춥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1

아수라장님의 댓글

작성자 아수라장
작성일 04.02 00:01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00:24
@아수라장님에게 답글

미드나잇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미드나잇
작성일 04.02 01:41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07:25
@미드나잇님에게 답글 합니다뫙~

까마긔님의 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03:44
자바님 좋은 꿈꾸고 계세요😊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07:27
@까마긔님에게 답글 아까 일어나서 사진 정리했습니다.
잘 계시지요?
집회에서는 각성되서 잠이 잘 안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잠시 쉬셔야 해요~

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07:37
@Java님에게 답글 30~40분 정도 꾸벅꾸벅 졸았는데 그 정도 자고도 다행히 힘이 납니다!! 오늘 해보고 느낀 건 경험자들의 조언을 소중히 하자 입니다. 자바님이랑 다른 앙님들의 조언이 지나고 보니까 너무 너무 중요한 포인트였네요ㅎㅎㅎ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07:49
@까마긔님에게 답글 다행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부산까지 가는 길도 안전하길요.
1

비오는구나님의 댓글

작성자 비오는구나
작성일 04.02 08:03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08:03
@비오는구나님에게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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