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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집회 마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놀린A
작성일 2025.04.02 10:22
1,808 조회
173 추천

본문


한강진 때보다는 날이 많이 풀려 가벼운 옷차림과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는데, 아무리 영상의 날씨여도 새벽이 되니 춥네요.

시민들께서 신경 써주신 난방버스에서 1시간 정도 몸 녹이고 다시 합류해 머릿수 보태다가 해뜨는 거 보고 왔습니다.

내일 또 철야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내일은 패딩 챙겨 가려고 합니다. 혹시 오실 분 계시면 누울 수 있는 정도의 깔판과 침낭 정도 챙기시면 수월하게 밤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4일이 축제의 날이 되길 바랍니다.

173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47 / 1 페이지

TheS님의 댓글

작성자 TheS
작성일 04.02 10:23
철야집회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ㅠㅜ 건강도 잘 챙기셔요

고스트246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작성일 04.02 10:23
아..정말 고생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벗님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벗님
작성일 04.02 10:23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수라장님의 댓글

작성자 아수라장
작성일 04.02 10:25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단아
작성일 04.02 10:25
잠깐 앉아있는것도 힘들던데..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ㅜ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samdol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samdol
작성일 04.02 10:25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통만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통만두
작성일 04.02 10:26

따끈따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따끈따끈
작성일 04.02 10:26

몽사마님의 댓글

작성자 몽사마
작성일 04.02 10:26
감사합니다

알파타라님의 댓글

작성자 알파타라
작성일 04.02 10:27
고생하셨습니다.

그까이꺼대충님의 댓글

작성일 04.02 10:27

마루치1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마루치1
작성일 04.02 10:28
감사합니다. 주말 집회는 참석하고 있지만 계속 누군가에게 빚지고 살아가는 기분입니다.
감사해요.

마놀린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마놀린A
작성일 04.02 10:33
@마루치1님에게 답글 저도 마루치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그 빚을 조금이라도 갚고자 머릿수 보탤 수 있을 때 보태고 있습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fallrain님의 댓글

작성자 fallrain
작성일 04.02 10:29
민주시민분들 감사합니다 ㅜㅡ

사찰금지님의 댓글

작성자 사찰금지
작성일 04.02 10:29
감사합니다! 덕분에 8:0이 될겁니다!
1

나랑노랑님의 댓글

작성자 나랑노랑
작성일 04.02 10:29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Luicid님의 댓글

작성자 Luicid
작성일 04.02 10:30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요!

힘센페달님의 댓글

작성자 힘센페달
작성일 04.02 10:30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팡션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2 11:20
@힘센페달님에게 답글 힘센페달님도 고생하셨어요.
어제 잠깐 인사드렸는데 반가웠습니다!

하나는모든것님의 댓글

작성일 04.02 10:31
수고하셨습니다. 따듯한 음식 드세요

다모앙뉴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다모앙뉴비
작성일 04.02 10:31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4.02 10:32
감사합니다!

감정노동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감정노동자
작성일 04.02 10:32

DUNHILL님의 댓글

작성자 DUNHILL
작성일 04.02 10:33
고생하셨습니다.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일 04.02 10:33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집에서 좀 푹 쉬세요ㅜㅜ

FV4030님의 댓글

작성자 FV4030
작성일 04.02 10:35
정말이지... 앙님은 다뫙 마을의 영웅이에요!
1

한국인님의 댓글

작성자 한국인
작성일 04.02 10:35

아기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기고양이
작성일 04.02 10:36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따뜻한 거 잘 챙겨드시고 푹 쉬세요. 감사합니다!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2 10:45
수고많으셨어요~

가랑비님의 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4.02 10:47
감사합니다. 푹쉬시면서 에너지 충전하세요.

baboda님의 댓글

작성자 baboda
작성일 04.02 10:50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마토님의 댓글

작성자 토마토
작성일 04.02 10:51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려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달려
작성일 04.02 10:55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샤일리엔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10:56
와...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철야로 새벽내내 민주시민분들과 함께하신 덕분에 우리의 연대의 힘이 더욱 강인해진것 같습니다..
함께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아디오스님의 댓글

작성자 아디오스
작성일 04.02 11:02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고,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노마드37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노마드37
작성일 04.02 11:03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저도 최대한 버티다가 와야겠습니다.

허영군님의 댓글

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04.02 11:14
고생많으셨습니다.이제 따뜻한 집에서 푹쉬시길바라겠습니다

또한걸음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또한걸음
작성일 04.02 11:19
대단하세요. 너무 고맙습니다.

팡션님의 댓글

작성자 팡션
작성일 04.02 11:21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쩌면 덕분에 저는 집에가서 잘 쉴 수 있었던 것 샅아요. 감사합니다

BLUEWTR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BLUEWTR
작성일 04.02 11:30
우와 마눌님 너무감동입니다 ㅠㅠ 대단하세요

무명님의 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일 04.02 11:50

PWL⠀님의 댓글

작성자 PWL⠀
작성일 04.02 12:03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2님의 댓글

작성일 04.02 12:15
존경합니다

티거조아님의 댓글

작성자 티거조아
작성일 04.02 13:47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래비티님의 댓글

작성자 래비티
작성일 04.02 15:21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까마긔님의 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18:54
내일도 철야를 하는군요ㅠㅠ
확실히 새벽 4~5시 사이가 춥더라구요. 저는 어케 앉아서 버텼지만 침낭 하나만 있으면 큰 어려움 없이 버틸 수 있겠더라구요. 몸 상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투쟁!!!

마놀린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마놀린A
작성일 04.02 22:22
@까마긔님에게 답글 네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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