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V
vulcan (118.♡.127.18)
2025년 4월 4일 AM 11:43
조회 121 공감 0
소리 많이 질렀습니다. 눈물도 나더군요.
123에 나가서 막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빛진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
저 죽일놈의 무리들의 잔당들을 하나 하나 색출해서 심판을 줘야 합니다.
이젠 우리들의 긴장되고 힘들었던 시간들은 지나갔으니 심판의 시간을 저들에게 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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