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글, 우원식의 실패, 협치
크
크리안 (58.♡.210.72)
2025년 4월 6일 PM 03:57 · 수정됨(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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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의 실패, 협치
https://damoang.net/free/2356516
저는 우원식을 믿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거구요
까방권 마저도 준적 없습니다.
사실 사람을 신뢰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이재명만이 살길입니다.
댓글 (6)
- 밥
밥좀
25.04.06 · 118.♡.97.147
국회의장이 이낙엽 되고 싶나 봐요 -
욘욘마사
25.04.06 · 118.♡.93.216
낙엽이 가는길 그렇게 빨리 같이 가고 싶다면 보내드려야죠 ㅎ -
솜솜다리
25.04.06 · 211.♡.180.146
우원식 쉴드 할때마다 역겨웠네요
이젠 제발 그런애기도 안나오길 바랍니다 -
루루크
25.04.06 · 183.♡.105.3
대화와 협치는 할 수 있는 인간들과 하는거죠 허공에 하는것도 아니고 잊을만 하면 왜 꼭 들먹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DDeemo와소녀
25.04.06 · 125.♡.116.65
이 상황에서 협치를 말할 수 있는 생각머리가 소름입니다. -
Nnanadal
25.04.06 · 211.♡.192.9
저두요.
박병석 될 가능성이 농후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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