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석열이 홀라당 날려버린 한 가수의 연금.

Lv.1 스크루지땡감 (180.♡.39.55)

2025년 4월 20일 PM 07:08 · 수정됨(20:40)

조회 5,200 공감 0

그것은 바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연금.

사회가 혼란하고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근근히 벚꽃 개화 소식이 들리긴 하는데

벚꽃 엔딩 노래가 들리질 않네요.

궁금해서 차트 기록 찾아보니, 작년에도 당연스럽게(?) 멜론 80위, FLO 11위 했었는데

올해는 전혀 보이질 않네요.

은연중에 내란의 후유증이 군데군데 남나봅니다.

댓글 (14)

  • ameba0

    ameba0 Lv.1

    25.04.20 · 119.♡.239.100

    올해는 꽃구경 갈려는 주말마다 비가온것도 컷죠 ㅠㅜ
  • LunaMaria®

    LunaMaria® Lv.1

    25.04.20 · 121.♡.79.171

    굥하고 상관없이 이번에 날씨 때문에 벚꽃 개화시기가 애매해졌죠.
    오히려 개화시기에 탄핵인용되서 제대로라면 더 장사가 잘되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ㄷㄷ
    솔직히 저 노래는 작년에도 별로 들어본적 없는거 같긴 하네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 LunaMaria®

    25.04.20 · 223.♡.207.130

    그쵸 그냥 노래 자체가 이제 인기가 없어짐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4.20 · 121.♡.154.199

    나라가 망하니 전쟁을 하니 민주당 지지자들 수천 수만을 죽이니마니 하는데
    한가롭게 꽃타령할 시기가 아니었죠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4.20 · 89.♡.101.18

    파면 후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대선 마쳐야 완전한 봄을, 그땐 여름이겠지만, 맞이할듯요 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4.20 · 175.♡.69.67

    산불과 탄핵 정국이 컸죠.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4.20 · 223.♡.207.130

    최근 몇년간 순위 많이 떨어졌죠
  • lache

    lache Lv.1

    25.04.20 · 218.♡.103.95

    올해 영남권 산불 영향이 제일 클겁니다. 딱 벚꽃 축제 시즌 직전이었죠. 진해 군항제도 취소되면서 벚꽃 시즌이 된서리를 맞았죠. 이것도 다 윤석열 탓입니다.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4.20 · 124.♡.34.90

    503 보낼 때 광화문에 울려퍼진 시민들과 함께부른 <벚꽃 엔딩> 잊히질 않습니다!
  • 빈손 Lv.1

    25.04.20 · 121.♡.72.64

    탄핵에...그렇네요 산불도 컸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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