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으로 지모씨를 이해해봅니다

Lv.1 달료둥이 (106.♡.138.133)

2025년 4월 21일 AM 10:45 · 수정됨(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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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을 보면 불안감이 들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계엄이 성공해 국회는 닫히고 수거대상을 모두 잡아들인 이후를 상상을 해봅니다. 고문이든 협박이든 자백이후 대응 및 처리가 필요합니다. 언론은 이미 상당부분 복속되었습니다. 처리대상을 잡아들인 후 국가보안, 내란죄등을 판단할 사법부가 중요해지며 법꾸라지들은 여기까지 세심히 설계를 마쳤어야 합니다.

이완규 법제처장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계엄해제 직후(12/4) 안가에 모여 회동을 했습니다. 모두 전직 판검사들인 법률가들입니다. 계엄 해제라는 예상치못한 상황에 급히 모인 성급한 회동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성공이후 다음 수순을 위한 자리여야했지만 수습 또는 무마에 초점을 맞췄을 것 입니다. 바로 이들이 예비(?)했던 그 다음 수순의 사법부가 바로 지모씨등이라면?? 비로서 지모씨의 이상한 행적들과 재판배당등이 이해가 됩니다. 우연이 아니라 다음 수순을 위해 준비했던 동조자들이었다면… 법조카르텔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댓글 (2)

  • 미드나잇

    미드나잇 Lv.1

    25.04.21 · 59.♡.89.128

  • 달료둥이 Lv.1 → 미드나잇 작성자

    25.04.21 · 106.♡.138.133

    박제야 마음이시겠지만 이런 관심을 처음 받아보니 새롭네요. 클리앙에서도 쓰는 닉이고 눈팅만 거의하는 사람인데요, 이런 관심이 왠지 유쾌하지는 않네요. 제걱정이 불편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만, 관심 가지신김에 제댓글이나 추천글들도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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