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두들겨 패던 고양이들 후기.jpg
열
열린눈 (223.♡.72.246)
2025년 4월 25일 AM 06:44 · 수정됨(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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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한글 읽을 줄 아나요? ㅋ
투쟁 후 얻은 평화.. 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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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익
25.04.25 · 122.♡.177.91
진지댓글이지만...고양이 있는 곳에 뭘 걸든지 저리 매달렸을 거에요 ㅎㅎ -
TThinkMoon_Official
25.04.25 · 211.♡.194.20
현수막을 스크래쳐라고 생각 했나보네요. 빈 문거의 현수막 걸어도 저럴 듯합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5.04.25 · 104.♡.68.22
고양이들이야 뭐 아무 생각 없는 거고..
먹이 금지 계도라는 당연한 일을 한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캣맘, 동물단체에게 얼마나 시달렸을지 선하네요.
보통 다음 글 같은 상황이죠
https://damoang.net/free/1969073
하천에 살아가는 새들, 소동물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 아닌 모양입니다. 😑
왜 매번 이런 식인지.. 이 놈의 캣맘 공화국 에혀. {emo:onion-07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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