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교 후에 엄마 찾을게 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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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25일 PM 08:59 · 수정됨(22:13)
조회 901 공감 0
자진납세로 엄마 찾기 전에 먼저 아이 방에 들어갔더니 (이전 글 참고)
🐣 부르지도 않았는데 왜 왔냐며..
ㅎ_ㅎ 그럼 나가? 엄마 필요 없으면 조깅 뛰고 올게!
🐣 나가란 다고 나가? 옆에 있어
ㅎ_ㅎ 누우니까 잠이 솔솔..
엄마랑 부비부비 하다가 엄마가 잠드니까 슬쩍 일어나서 불끄고 문 닫고 나가서
알아서 식탁에 주섬주섬 저녁 챙겨먹고
거실에서 친구랑 한참 수다 떨다가
엄마 충분히 잤지? 이제 나가! 하더니 또 문닫고 친구랑 한~~~참 수다를 떠네요. 배터리 방전되겠어요. 저 정도 수다떠는거..기빨려서 힘들어했는데요;;
전학과 이사를 동시에 했던 시기에 많이 힘들어 하더니 다행이예요.
여튼.. 저도 뛰러 나갑니당
댓글 (2)
- 맑
맑은공기
25.04.25 · 211.♡.187.231
소중한시간이예요ㆍ저에겐 아련해진 -
Ddiynbetterlife
→ 맑은공기 작성자
25.04.25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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