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쿠루쿠루 (211.♡.43.195)
2025년 5월 5일 PM 05:06 · 수정됨(20:00)















당시, 48세의 연예인캐스팅디렉터 라는 조씨는
아들이 입원한 병원에서 다리를 다친 14세
미성년자에게 연예인캐스팅 조씨가 매니저라
속인 후 접근 합니다.
조씨의 잦은 성폭행 후,
결국 임신한 미성년자는 가출을 하게 됩니다.
얼마되지않아 경찰이 14세의 피해자를
조씨와 동거중 이라는 진술을 확보 후
대면조사 및 피해자를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으나
조씨의 협박과 임신에 대한 수술비 때문에
14세의 피해자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후, 조씨는 다른 범죄혐의로 구치소에
가게되고, 임신중인 14세의 피해자에게
구속을 감면해줄 편지를 쓰도록 강압합니다 ;;
이후, 같은 조씨의 판사는 무죄취지의
‘고법 파기환송‘ 을 내리죠...
그 대단하신 영감님의 판결은,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 냅니다. 이 범죄자는 캐스팅디렉터로
다시한번 독을 뿌립니다. ;;;
’연예인들 금품 사기 및 갈취사건‘


KBS 성우에서 제명된 조모씨 ...
검색하면, 나무위키 위키백과에도 나옵니다.
그렇죠...
그 대단하신 서초동 영감님들 판결이
사회에 얼마나 독을뿌리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죠...
자, 이제 선택과 집중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서초동 영감님들, 각오는 되어 있으시겠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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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25.05.05 · 220.♡.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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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5.05 · 49.♡.218.16
이거 인쇄해서 조희대 집앞에 붙여놔야 합니다. -
Aaeronova
25.05.05 · 104.♡.44.104
제발 상식적인 판결을 한 사람만 대법관에 올립시다.. -
호호나우동
25.05.05 · 211.♡.202.159
이거도 전자문서로 읽었나요?(대충 안읽었다는 얘기...) -
마마법사쿠루쿠루
→ 호나우동 작성자
25.05.05 · 211.♡.43.195
로그인을 모르시는 분들입니다 ㅎ - 초
초록구름별
25.05.05 · 220.♡.109.100
노영희변호사말이 이후 풀려난 저 놈이 14세 여학생 상대로 8억 소송 걸었다고 하는군요. -
마마법사쿠루쿠루
→ 초록구름별 작성자
25.05.05 · 211.♡.43.195
그러고도 남죠 저 미친놈은...
어느 지역에서 출몰하고 있는지도
대충 알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제목이 사실과 조금 다른게 있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
조희대는 파기환송심에서 올라온 걸 상고기각한 주심판사입니다. 청문회에서 법리운운 횡설수설한 게 생각해보니 그 이야기였더라구요. ('내가 무죄때린 건 아니다.')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 고법 무죄선고 - 검찰항고 - 조희대 주심 재판부 상고기각, 최종 무죄 확정'
https://damoang.net/free/3756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