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15일 AM 09:00 · 수정됨(20:20)
김어준:
제가 진작부터 제보받는게 이쪽 스피커에 대한 공격이예요.
유시민 작가가 MZ 여성들에게 신경 안정제로 메시지 소구력이 내란국면에서 굉장히 커졌거든요.
곧 댓글작업 들어갑니다.
386 운동권들의 과거 사건들, 임수경씨 사건이나 우상호, 임종석 엮고,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으로 젠더이슈로 대대적 댓글작업하고 여기 유시만 작가를 엮는거예요.
이거 작업하는 팀이 모 기관의 OB들이거든요.
경선과정에서는 한동훈 쪽에 가 있던걸로 아는데 한동훈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나온 계획이 이거예요.
다음주 쯤에 포털, 커뮤니티를 도배하겠다.
예전에는 방어하기 급급했지만 이번에는 잡아봅시다.
틈을 주지않고 바로 신고하고 바로 잡으면 됩니다.
이번엔 잡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내일부터 커뮤니티에 올라올텐데
민주파출소에 제깍 신고하세요.
민주파출소에서는 바로 추적해야 합니다.
이게 아주 드물게 오는 기회예요.
https://youtu.be/b9eOUgrwLpU?t=2368
....................................
어제 겸공에서도 그랬죠. 여성 유권자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준석 류의 젠더 갈라치기는 그 역풍을 앞으로 수십년간 겪을거라고요. 여성 표심을 잃었다고요.
그래서 더쿠는 펨코와 다름없다, 살인쿠라는 댓글 작업들도 더쿠를 악마화 하는 댓글들도 유의해서 봐야하고요. 작업인지는 몰라도 갈라치기 효과를 내는 건 맞죠.
이대는 르노를 테라포밍한 꼴페미의 본산이라고 이화여대생들을 싸잡는다거나요.
어제는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일제 전범 고발 게시물에서도 '페미탓, 이화인 탓'을 하는 글들도 커뮤에서 봤는데요 (아카이빙).
위안부를 동원한 일본을 탓해야지, 왜 그 글에서 무고한 현재의 한국 여성들을 비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비난하시는 분들 보면 일본인도 아니고 한국인인데... 위안부 동원 글에서 한국인이 한국 여성탓을 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김어준 : 그러니까 저는 지난 대선 때부터 남녀 갈라치기 전술, 전략이 있었잖아요. 보수에서.
▷박시영 : 이준석의 패착이죠.
▶김어준 : 그것이 그 저주로 돌아올 것이다. 그때도 얘기했었거든요. 그렇게 해서 20대 남성 일부를 가져갈 수는 있는데. 페미 전략이나 기타 등등으로 가져갈 수는 있는데. 그 20대 남성층을 그렇게 가져간 것의 두 배 세 배를 뺏길 것이다. 20대 여성에게서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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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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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25.05.15 · 118.♡.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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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catopia 작성자
25.05.15 · 59.♡.103.12
계엄 이전부터 총선 투표율이나 여론조사로 검증됐습니다.
키세스단 이전에는 그 '집회 사진으로' 드러나는 진보 지지층의 규모가 '여조'나 '투표율'로 나와도 묻혀서 그렇죠..
https://damoang.net/free/2523367[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90734092_wC5tRp01_0c82b8f0236429bb8b24b6ab15b2364ed5e3a223.webp] -
미미야옹미야옹
25.05.15 · 123.♡.217.9
여성들의 민주당 지지는 세대별로 남성을 뛰어넘습니다.
다른 커뮤에서도 곧잘 여성들 정치 무관심하잖어?하지만 실제로 여성들 정치에 관심 많습니다. 모임 화제에 정치 얘기 꼭 들어갑니다.
여성들이 정치 관심없다고 하는 경우는 2찍이거나 아님 “너랑 말 섞기 싫어”를 돌려 말하는 경우.
사실 젊은 여성들이 회사에서 후자의 경우로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커뮤마다 여성들 갈리치기 하며 커뮤 까는 특히 ‘더쿠’ 까는 이들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페미까는 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 -
Ddiynbetterlife
→ 미야옹미야옹 작성자
25.05.15 · 59.♡.103.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90734092_TaIrAeNG_cd72973bb6adff93528cbee3230e77707cce31a2.jpg]
20대 대선에서 진 득표율 차이 0.7% 못 잃는다면서
저 펨코 한줌단 4천여명을 챙기려고
더쿠를 잃는다면
그것만큼 멍청한 일이 없죠.
박구용 교수 말씀이,
12.3 내란 이후로도 국짐을 지지하는 자들은 죽을때까지 그 생각 못 바꾼다, 축소시켜야 할 세력이라고 하셨고요.
참고글:
준스톤 이어원을 보러갈 정도의 열성팬들은 50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699230 -
미미야옹미야옹
→ diynbetterlife
25.05.15 · 123.♡.217.9
제 말이 그말입니다.
커뮤에서 2.30여성들 후려치는 건 쉽죠.
그러나 그들은 대안이 이재명이라 민주당 지지하는 거지 절대 잡은 고기 아닙니다. 여성들 표 갈라치기 하는 작업에 당하지 말고 여성 표심 공고히 해야합니다. -
Ddiynbetterlife
→ 미야옹미야옹 작성자
25.05.15 · 59.♡.103.12
다모앙에서도 그런 주장하시는 댓글들 있습니다.
2030여성은 어차피 민주당 지지층이다. 20대 남성표를 챙겨야 한다고요.
그런데 막상 준천지 한줌단이 2030 남성인지도 모르겠고요 임경빈 작가의 이어원 영화 분석으로 보면요.
2030대 남성은 여가부를 없에서 챙길게 아니라, 취업/청년주거/학자금 등의 여러 정책으로 챙기면 되지 않을까요.
2030 여성 잡은 고기 아닙니다.
다시 강조해 봅니다.
박구용 교수 말씀이,
12.3 내란 이후로도 국짐을 지지하는 자들은 죽을때까지 그 생각 못 바꾼다, 축소시켜야 할 세력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들 준천지들을 잡자고 2030여성을 상처내고 갈라쳐서는 안됩니다.
▷박구용 : 서부지법에 난동을 벌인 국민들, 그들을 동의하거나 적극적으로 동의하거나 인용하는 자들은 기본적으로 범민주 더 나아가서 헌법 수호 세력이 함께하기 어렵다. 왜? 헌법 자체를 부정하는 자들이니까, 그들은 스스로 말라비틀어지게 해야 된다.
https://humblefactory.co.kr/7501/2025%EB%85%84-2%EC%9B%94-12%EC%9D%BC-%EC%88%98-%EB%B0%95%EA%B5%AC%EC%9A%A9-%EC%A0%84%EB%82%A8%EB%8C%80-%EC%B2%A0%ED%95%99%EA%B3%BC-%EA%B5%90%EC%88%98%EC%99%80%EC%9D%98-%EC%9D%B8%ED%84%B0%EB%B7%B0/ -
에에티
25.05.15 · 39.♡.230.111
https://youtu.be/mCRCZMmRGoI?si=AMc4Evomj6aFf3lE
설마 몇십 년 전 ‘해일이 오고 있는데 조개나 줍고 있다’ 발언 갖고 또 확대재생산 하려는 건 아니겠죠? 너무 닳고 닳아서 효과 없을 텐데. 실제 발언도 다른 내용이었는데 왜곡한 거였고요. -
Ddiynbetterlife
→ 에티 작성자
25.05.15 · 59.♡.103.12
개인과 개인 당사자간에 풀 일을 당차원에서 해결하면 안된다.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가 있다. 에 대한 비유적 표현같습니다.
제가 유시민 작가의 알릴레오 페미니즘 편을 봤는데요, 클량다뫙의 왠만한 의견들보다 더욱 진보적이고 열린 자세로 느꼈습니다. -
술술향에취해
25.05.15 · 1.♡.1.38
증거가 작년 8월 간것 이라고까지 나왔는데 특정 못한다면
도대체 한달에 몇번을 갔기에 그럴까요 -
Ddiynbetterlife
→ 술향에취해 작성자
25.05.15 · 59.♡.103.12
지귀연 룸싸롱 말씀이신거죠? 뭔가 그와 관련된 내용일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디ㅜ다모앙에도 흠집내는 글 누가ㅜ퍼오나 봅시다
보는 족족 메모 걸고 신고넣어버릴테니
그리고 요즘 여초 커뮤도 젠더관련에
예전처럼 막 쉽게 휘둘리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이번 계엄령 이후 젊은 여성들 활약이야 이미 검증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