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화된 일베 현신, 그게 이준석" … 이준석만요?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20일 PM 07:51 · 수정됨(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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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맥락없이 자극적인 일부만 떼서 흔드는 건 붉단적 대선후보 토론에서도 두어 분들이 보여줬지만


커피원두 120원 타령하는 국짐과 언론에서도 똑같은 행태네요.




이미지 출처



일베식 조롱과 다를게 없는 기사를 쓰면 언론이 아니죠.

일베가 사라진게 아니라 파면된 대통령.

위헌정당으로 해체될 정당소속 의원들.

일부 언론들.

행태에 녹아있네요.



그리고 그 당의 대선후보에게도요.


댓글 (3)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5.05.20 · 104.♡.68.24

    이준석은 수꼴과 기레기의 젖을 먹고 자란 괴물이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골든멍멍

    25.05.20 · 211.♡.88.112

    괴물보다는 추물이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 drylandscape

    drylandscape Lv.1

    25.05.20 · 73.♡.179.48

    아 저 정의가 정말 맞아요. 작가라서 그러신지 간결히 핵심을 잘 말씀하셨다고 생각됩니다. “(철저하게) 제도화 되었다.“
    공부를 잘하면 시험을 잘보면 어떤 학교를 나오면 혹는 어떤 직업이면, (그래서 돈이 많으면) 그것이 강력한 권력이 될 수 있는 현재 한국사회의 가치를 철저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성취했으니 나는 이럴 수 있다고 믿는 거죠. 우리나라의 많은 사회권력층이 사실 지나치게 저런 방식으로 제도화된 것 같아요. 여러가지 사회적인 가치 중에 유독 저부분만 그동안 너무 가중치가 크다고 생각해요. 그냥 공부를 잘한건 공부에 재능이 있는 거지 그렇다고 지멋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무슨 보수 원로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고졸 이하 대통령은 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다고 해서 너무 놀랬어요. 하바드 혹은 직업적 타이틀로 스스로 권능하다고 믿는 사람들보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서 성취도 하고 또 그 경험을 사회발전에 밑거름으로 쓰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저런 얼치기들이 더 많아졌어요. 무슨 게임 레벨 처럼 내가 이 레벨이니 이런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 놈들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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