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건희가 곧 소환되고 구속된다는 뜻입니다."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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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1일 AM 11:07 · 수정됨(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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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다던 샤넬 가방, 김건희 비서가 받았다.

  • 통일교 간부가 김건희(윤석열 부인)에게 전해 달라며 건진법사 전성배에게 샤넬 가방을 준 사실까지는 확인이 됐다. 전성배는 받은 건 맞지만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 한겨레 보도다.서울남부지검이 샤넬코리아를 압수수색해서 가방의 이동경로를 추적했더니 유경옥(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들고 와서 다른 가방으로 바꿔간 사실이 드러났다. 유경옥은 김건희 비서다.
  • 동아일보 보도는 좀 더 구체적이다.샤넬 가방이 1000만 원이 넘는데 100만 원을 얹어 다른 가방으로 바꿔갔다가 다시 가져와서 200만 원을 더 주고 다른 가방으로 바꿔갔다. 이 기록을 검찰이 확인했다는 이야기다.


출처: 슬로우뉴스

.....................


김어준:


"통일교 간부가 건진법사를 통해 김건희에게 전해준 샤넬백.

그 샤넬백을 김건희 비서가 웃돈을 주고 더 비싼 가방으로 바꿈.

즉, 검찰이 뇌물로 받은 샤넬백의 고유번호까지 확인 했다는 뜻.


그리고 이와 관련한 소식이 있습니다.


도이치모터스와 디올백을 무혐의로 털어준 검사 두명이 사표를 냈는데

김건희가 곧 소환되고 구속된다는 뜻입니다.


이 두 사람은 미리 털고 나온거예요."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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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O청가꽃O

    O청가꽃O Lv.1

    25.05.21 · 118.♡.30.176

    제발요!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25.05.21 · 118.♡.5.15

    대선 끝나면 바로 구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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