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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는 혐오를 양산할수록 유저에게 '수익'이 되는군요.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6월 3일 AM 10:06 · 수정됨(11:52)

조회 1,424 공감 0

댓글 (4)

  • D

    damodamo Lv.1

    25.06.03 · 116.♡.166.180

    예의를 지키고 서로를 존중하는 걸 씹선비라고 하면서 매도하고 사회 전체의 수준을 낮추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이 지금까지 있었죠. 그 중심에 일베 메갈 펨코 등이 있었고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damodamo 작성자

    25.06.03 · 59.♡.103.12

    저는 여성으로서 남혐에 반대합니다.
    제가 국민학생이던 시절때는 여성 가슴 사이즈에 대한 농담이 흔했습니다. "낑깡이냐, 가슴인지 등인지 구별이 안된다".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그 반발에서 남성 성기에 대해 '소추'라는 표현을 메갈이 사용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무심코 사용했던 '농담'이 누군가에게는 '폭력'이었다는 걸 알게 해주는 미러링 효과는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김재련, 박지현의 최강욱 공격, 박원순 시장에 대한 모함, 김활란이 초대 총장인 여성단체에서 민주당 총선 후보인 조수진 김준혁 후보에게만 가혹한 여성단체, 워마드의 소추 손가락 표현을 보며, 이건 하면 안되는 혐오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싸잡기 혐오에 반대합니다.
    여혐도, 남혐도요.
    https://damoang.net/free/1175701


    유시민, "휴머니스트라면 페미니스트일 수 밖에 없다"

    https://youtu.be/InmSMUSYKAY?t=2133
  • D

    damodamo Lv.1 → diynbetterlife

    25.06.03 · 116.♡.166.180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혐오, 갈라치기 세력을 이제는 배척해야 합니다.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25.06.03 · 112.♡.92.5

    돈이 되니 2찍 2찍 하는거죠.
    저쪽것들은 지들 주머니에 들어오는게 없으면
    절대 안합니다.
    주변 2찍들 관찰해보세요. 일상에서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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