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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et (222.♡.121.197)
2025년 6월 6일 PM 12:44 · 수정됨(13:46)
조회 2,466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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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06 · 121.♡.93.210
- 희
희희희희
→ 하늘걷기
25.06.06 · 221.♡.238.21
맞아요 그게 뭐 얼마나 대단한 존칭이라고 이렇게 발작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하하늘걷기
→ 희희희희
25.06.06 · 121.♡.93.210
언론의 힘겨루기죠.
초장에 지지자들이 잘 눌러주었습니다.
이런 일은 반복될 겁니다.
지지자들이 기레기들을 길들여 놓아야 합니다. - T
TeNet
→ 하늘걷기 작성자
25.06.06 · 222.♡.12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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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 하늘걷기
25.06.06 · 222.♡.13.28
그러게요.
애초에 그리 대단한 경칭도 아닌데 죽어도 못 쓰겠다고 정권 바뀔 때마다 (특히 민주당 정권)
난리 피우는 건 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
눈눈가리고아앙
25.06.06 · 61.♡.210.14
그냥 사람사이에 평화상태로 시작하자는 기본예절이죠
그걸 뭔핑계를 대서도 안하자는건 싸우자는 것, 시비거는 것이죠 -
하하늘기억
25.06.06 · 223.♡.211.231
옆집 아주머니도 여사님이죠.
기레기들도 감옥에 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합니다. - 비
비를걷는여행자
25.06.06 · 116.♡.86.174
그들의 행태에 가장 분노하게 되는 점은
당연하다는 태도로
진보정권이 들어서면 보따리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이룬 승리를
그들이 이뤄낸 승리처럼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 스스로 반성해야 합니다.
왜 다수가 진보가 되는 시점에도
진보 신문들은 다수가 되지 못하는지 스스로 돌이켜봐야 합니다. -
CChocolate
25.06.06 · 124.♡.37.194
지금까지 입싸물고 있다가 민주정부 들어오니 날뛰는거죠 -
에에스까르고
25.06.06 · 210.♡.157.8
어제 제가 다모앙에 쓴 [사설]도 있습니다.
본문에 쓰신 내용과 거의 같은 방향을 담고 있긴 합니다.
[사설] "먹물"들의 비겁하고 옹졸한 작태에 대하여
https://damoang.net/free/407387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중년 이상의 여성을 높이는 말로 광범위하게 사용합니다.
예전 하고는 또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