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관련 개인적 생각.

Lv.1 늙은젊은이 (58.♡.86.18)

2025년 6월 11일 PM 12:45 · 수정됨(13:24)

조회 476 공감 0

뭐 특별히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닙니다만.

현재 개혁 고삐를 당길수 있는 이시기에

이전부터 많은 의견이 나왔던

대입이 목표가 아닌 졸업이 목표일수 있도록 제도 개선도 같이 올라왔으면 하네요.

다른 나라도 대학 입학보다 졸업이 어렵다고들 많이 얘기가 나왔었던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고등학생들 입시지옥에서 좀 벗어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대 포함입니다.

댓글 (4)

  • 나무플러스

    나무플러스 Lv.1

    25.06.11 · 106.♡.136.64

    저도 동의 합니다, 잘 알지는 못 하지만 미국식 방식으로 변경이 좋은 방식이 좋은데...어떻게 갈아탈지와 학부모의 저항 등을 보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학생들이 너무 불쌍해 보여요..중.고등학교. 초딩 때부터 수학 정석을 푸는게 맞나 싶기는 합니다. 학교 가서는 배움은 오직 경쟁 밖에 배우지 않은 것 같고..(등급제니..상대방이 못하거나 해야..내가 잘 해보이는 구조라.)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5.06.11 · 118.♡.3.116

    그럼 대학생 졸업 지옥이 되는건가요? ^^
    근본적으로 입시제도 자체를 없애고 대학교육 의무화나 평준화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대학은 진짜 공부를 더 깊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고, 직장에 취업을 원하는 사람은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이를 안 낳거나 기피하는 현상도 많이 완화될 것 같습니다.
    점점 자녀를 안갖는 사회가 되어가는 건, 부동산 이나 여러 요인 들이 있지만, 살인적인 입시정책이 주요 원인중 하나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대입 하나를 위해 십년을 매달려야 하고, 1%는 원하는(?) 상류층의 삶을 살 수 있겠지만, 나머지 99%는 패자로 인식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어렸을 적엔
    너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하면,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중에서 제일 많이 나왔던건 대통령이었구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06.11 · 175.♡.190.124

    오히려 서구권 등의 해외가 입시과외 등이 생기거나 범위가 넓어지며....한국을 닯아가고 있습니다.

    대만, 싱가폴 등은 이전부터 한국 이상 이었구요.
  • 늙은젊은이 Lv.1 → 런던쫄면 작성자

    25.06.11 · 58.♡.86.18

    대학 입시가 최대 목표가 된 어린 학생들의 정서가 획일화되는 문제가 크다고 생각되서 적었습니다.
    교육의 다양성이 최소한이라도 보장되자 않을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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