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협치라는 단어가 나오나요?
JINH

Lv.1 JINH (59.♡.195.191)

2025년 6월 30일 PM 08:47 · 수정됨(21:14)

조회 1,599 공감 0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님 

제발 오해다 아시아투데이와 통화했지만 기레기가 왜곡기사를 냈다고 정정요청해주세요. 

아니면 야당과  협치라는 것은 조국혁신당과 협치인거죠? 


지지자들 무마시키기 위해 김용민 의원만 소통역할 하는 것 아닌지 제발 아니기를 바랍니다. 


정권잡으니 여당되니 안일해진게 아니길 바랍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1010016050#_across

댓글 (8)

  • 와싸다 Lv.1

    25.06.30 · 180.♡.23.198

    이거 아래에 관련글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에서 기레기가 사족 단거라고요
  • XenneX

    XenneX Lv.1

    25.06.30 · 116.♡.11.44

    경향신문에는 개헌에 관한 이야기는 없긴 한데..
    여야협의를 통한 개혁안이 만들어져야 한단 이야기는 하긴 했네요 ㅜㅜ
  • 와싸다 Lv.1 → XenneX

    25.06.30 · 180.♡.23.198

    협의 정도는 정권초기고 법무부장관 지명된 첫 인터뷰라 덕담정도로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거기서 국힘 말 안들을테니 우리가 알아서한다 이야기 할수는 없잖아요.
  • XenneX

    XenneX Lv.1 → 와싸다

    25.06.30 · 116.♡.11.44

    네, 저도 그렇길 바랍니다 부디.
    워낙 여야 협치란 단어에 노이로제가 있어서 ㅜㅜ
  • JINH

    JINH Lv.1 → 와싸다 작성자

    25.06.30 · 59.♡.195.191

    그런 덕담을 안했던 분들도 있어요. 김민석 총리후보님께서 협치 얘기 하시던가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6.30 · 175.♡.69.67

    관례상 한 말이겠죠.
  • JINH

    JINH Lv.1 작성자

    25.06.30 · 59.♡.195.191

    왜 김민석 총리후보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냐는거죠. 지켜보는것밖에 할수 있는 일이 없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 O

    orbit0 Lv.1

    25.06.30 · 121.♡.239.202

    본인이 장관후보인지 법사위원장인지 국회의장인지 헛갈리나보네요
    협의란 말도 장괸 후보자가 할 말은 아니죠
    국회가 법을 만들고 대통령이 지시하면 장관은 실행하는 지리입니다
    다른 의견을 말하려면 당내에서 조용히 논의할 일이지 공개적으로 떠들 일이 아니죠
    개헌이란 말을 했다면 장관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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