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을 지을 돈이 없으면 생기는 일.ㅠ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7월 11일 AM 10:59 · 수정됨(20:03)
조회 5,771 공감 0
댓글 (44)
- D
Dave
25.07.11 · 122.♡.17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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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지만큰앙마
→ Dave
25.07.11 · 118.♡.14.110
그리해도 천벌 받지 않는걸 알고 있으니 그러는것이 아닐까요? -
그그렇췌이
→ Dave
25.07.11 · 211.♡.17.134
교회도 비슷하긴 합니다만, 짓고나면 건물은 담임목사 몫이 되고, 그 자녀에게 세습된다는 문제가 있겠죠.
돈과 몸 바쳐가며 건물지은 교인들에게는 장로나 집사같은 허울뿐인 감투하나 씌워주면 끝이죠.
사실 기독교 뿐 아니라 사이비건 이단이건 대부분의 종교단체가 비슷하지 않나요? - 세
세네모그라미
→ 그렇췌이
25.07.11 · 175.♡.38.196
목사 개인사업체 교회가 있고, 목사를 고용한 법인사업체 교회도 있습니다. 짓고나서 목사 몫이 되는건 애초에 목사소유의 교회가 건축헌금 삥뜯어서 새건물 건축을 했기 때문입니다. 법인교회는 목사를 초빙하거나 짜르거나 합니다. 개독교가 썩은건 팩트입니다. -
NNeoPD
→ Dave
25.07.11 · 101.♡.140.15
어린 시절 완전히 시골에서 살 때 정말 오래된 교회를 재건축하는데 집사님 권사님들이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서 만들었어요.
저도 학교 끝나고 가서 벽돌을 옮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디테일까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겐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기억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그렇게 교회를 건전하게 사랑하는 교인, 소박하게 목회하는 목회자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
CChemchem93
25.07.11 · 1.♡.162.187
제가 취미로 목공을 하던 시절에 테이블 하나를 만들어서 당시 다니던 충북 음성의 한 성당에 기증을 했었습니다..
그때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나네요... "형제님... 이거 꾸준히 만들어서 팔아봅시다" ㅎㅎ -
Kkita
25.07.11 · 106.♡.11.243
건축 헌금 내라고 예베시간마다 누가 누가 냈는지 불러주는 어디와는 다르군요. -
랑랑랑마누하
25.07.11 · 222.♡.12.222
탄핵 선고 전 성당 신부님들이 대거 출동하신 게 고마워서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네요.
저희 부모님께서 성당공원 묘지에 계신 것도 있고.... -
놈놈스
25.07.11 · 123.♡.209.10
교회는 전도하느라 바쁘고...
성당은 봉사하느라 바쁘더군요. 여기서 말하는 봉사는 외부 봉사도 포함되고, 성당 잡초제거? 같은 봉사도 포함됩니다. - 세
세네모그라미
→ 놈스
25.07.11 · 175.♡.38.196
교회도 봉사 많이 합니다. 이상한 사이비가 많기도 하고 이름만 교회를 달기도 하고.. 목사가 이상한 놈들도 있고.. 지역 독거노인들, 고아원 찾아가서 봉사하고..이런일 많이 합니다. 공개되거나 안알려져서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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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성전을 빌미로...건축헌금을 걷고...그걸 안내면...축복을 못받는다식의..설교가 난무하는...현재 기독교는 정말...
하나님한테..얼마나 큰죄를...받을려고 이러는지....쩝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