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7월 14일 PM 11:19 · 수정됨(07. 15. 10:20)
일단, 질문이란걸 못해요.
잘하는 질문은 제대로 사실 파악을 할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 obs 최한성 기레기의 대통령실 브리핑 질문글 전체를 읽으면서...
(이전에도 비공개 내용 나불대던 ㄴ)
"이 뭔 개소리야"
이 짤만 생각나더군요.
대체 뭔소리를 짖걸이는건지 몇번을 대뇌어 읽었습니다.
또한 대변인에게 할 질문도 아니에요.
ㅈ가 무슨 질문을 하는지 알기나 할까요?
대변인 나오면 앞뒤 주제외 무관하고 내가 끄작거렸던 짜집기 쪽지 읆어야지하는...
그리고 얘네 질문은 논리적이도 않고 문단의 맥락이 없어요.
간결하지도 않고 각종 부사, 조사, 주어, 서술어, 목적어, 뭐 하나 제대로 된 문장이 없네요.
질문을 하다가 또 질문을 하고 질문에 질문이 섞이고...
한마디로 정말로 머리가 나쁘고 한심합니다.
그러니 자의적이지 못하고 ㄷㅅ처럼 받아쓰기만 할줄 알죠.
https://youtu.be/-FwfD1-qxnY?si=bQvNEE_CiQJX3C1B
댓글 (6)
-
Wwizardysdaddy
25.07.14 · 218.♡.116.58
하아 혈압 오르네요 정말 -
Iig0sdM
25.07.15 · 125.♡.43.30
저도 이 영상 전체 영상으로 보면서 "으이구, 질문을 저 따위로 하니 기사에 쓸만한 멘트를 하나도 못 건지고 기사도 그 모양이지..." 혀를 끌끌 차게 되더라구요.
저 기자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기자들이 대통령실 대변인에게 어떤 대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감이 없어요. 하다못해 취재해서 곤란한 상황이라도 만들어서 "아, 그건 제가 아직 파악이 안됐구요, 확인 후 말씀드리겠습니다"라도 나와야 하는데 그것도 취재를 제대로 해야 가능하잖아요. 평소에 보도를 잘해야 취재원도 생기고 제보도 오고 하는 건데 그런 선순환 구조가 아예 없어요. 그러니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 영양가 없는 질문, 답을 들을 수 없는 질문만 반복하는 거죠.
정말 한심한 직장인들입니다. -0- -
AAlexYoda
25.07.15 · 125.♡.79.65
제가 보기엔 정체되어있는 직업군 같아요. 공부도 안하고 토론도 안하고, 오직 보도자료만 가지고 기사생산해대니, 무슨 고민과 본질을 보겠어요? 이게 비단 정치 사회영역만 그러지 않고 IT 나 기술도 비슷합니다. 문제나 현상의 본질을 볼만한 능력도 훈련도 되지 않은 직업군이 정치와 같은 수준높은 행위에 대한 질문을 할수가 있나요? 기자들이 이준석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런 기자들에게 적당한 논리를 제공하고 대접해주기 때문인거죠. -
BBlizz
25.07.15 · 17.♡.9.197
그냥 머리나쁜 떨거지 애들이 기자되는 거 같아요. -
빨빨간소금
25.07.15 · 119.♡.57.249
국짐당 애들이 술 ㅊ먹는 걸 대통령 탓 하려고 X XXXX하는군요 - 무
무이쨔
25.07.15 · 172.♡.52.233
어디서 기사 하나 긁어가지고 자기 이름 올려서 쓰는 거니까 거의 네이버 지식인 정도 밖에 안 되는 거 같은 데요.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