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감성을 느껴버렸는데 뭔가 자존심 상하네요 ㅋㅋ
뭉
뭉코건볼 (134.♡.169.203)
2025년 7월 18일 AM 10:02 · 수정됨(11:10)
조회 708 공감 0
유튜브 알고리즘에 "80/90년대 한국 시티팝" 뭐 그런게 떴길래, 일하면서 들어볼까.. 하고 틀어봤는데요,
뭔가 들어본듯 한 느낌인데 처음 듣는 노래입니다?
"오.. 예전에 이런 노래도 있었구나..? 내가 몰랐나? 괜찮은데..?"라고 생각이 들어서,
누가 부른건지 궁금해서 본문/댓글을 읽어보니..
AI로 만든 노래라고 하네요;;
영화 Her에 나온 시대가 진짜 멀지 않았구나.. 싶더라가도 뭔가 기계한테 낚인거 같아서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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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25.07.18 · 222.♡.181.231
뭔지 저도 좀 들어보아요. 링크좀요. - 뭉
뭉코건볼
→ M암모나이트 작성자
25.07.18 · 134.♡.16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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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 뭉코건볼
25.07.18 · 222.♡.181.231
헐 미쳤네요. 좋은데 저 링크에서 밖에 못듣는 노래네요. ㅎㅎ -
모모노마토
25.07.18 · 211.♡.12.174
저도 알고리즘에 Notsong 이라는 사람의 시티팝이 떠서 오 이거 누구냐.... 하고 애플뮤직 찾아보니 애플뮤직에도 있길래 듣고 있었는데 묘한 느낌이 들어 다시 검색해보니.... AI로 만든 음악들이었습니다..... - R
Rhenium
25.07.18 · 223.♡.216.229
제가 우리 할머니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 우리 할머니 손맛이 최고야 했는데 알고 봤더니 다 조미료 맛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AI가 만들면 어때요 좋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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