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ect (211.♡.44.49)
2025년 7월 18일 PM 09:01 · 수정됨(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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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대령
김문상 대령
권영환 대령
김형기 중령
이 분들은 매년 별 하나씩 달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23 계엄 당시 포상 대상인 윤비나 대령도 포상 대상이라고 하는데, 이는 논란이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여인형이 계엄 직전에 법무실장으로 윤비나 대령을 임명하죠. 애초에 윤비나 대령이 방첩사 법무실장이 된 것 자체가 내란 세력의 설계에 의한 것이라는데 원래 법무실장이었던 사람(중령)이 육사 출신이 아니라 임기가 남았는데 자르고 육사 출신의 윤비나 대령을 임명했다고 합니다.
2024년 12월 10일~11일 새벽까지 있었던 계엄 이후 국회 국방위원회 불법적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압수 지침에 반대해 참군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2025년 6월부터 윤비나 대령이 반대 의견을 표해서 선관위 내부에는 안 들어갔고, 윤비나 대령이 참군인이라는 종전의 보도들과 달리 군관계자들, 특히 법무관들 사이에서 윤비나 건도 윤비나 대령이 반대한게 아니라 법무실에 단기 법무관 군인 1명이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어서 선관위 침입을 안한거라는 제보가 등장해 말들이 오가고 있다.
그녀가 주장했던 국군방첩사령부 법무팀이 12·3 내란사태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망 서버 압수수색을 반대했다는 증언은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과 관련한 방첩사 법무팀의 증언에 대해 "내부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 친구들이 만든 프레임"이라 주장했다.
압수수색을 제대로 반대한 사람은 "영장도 없이 어떻게 압수수색을 합니까"라고 한 전역을 앞둔 단기 법무관 1명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최 전 의원은 "그래 가지고 그 친구가 보고서를 썼다는 거다.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머리를 써서 이런 (항명) 스토리와 프레임을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라리 "법무실에 단기 법무관 군인 1명이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이 분을 찾아서 포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제대를 앞둔 단기 복무 군인이지만 가장 소신있게 행동 하신 이 분을 포상하시는 것이 맞죠.
지금은 아마 사회 나가셨을 것 같은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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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25.07.18 · 27.♡.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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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18 · 221.♡.34.113
저도 기사보고 이게 좀 걸렸는데 포상전 상세 조사를 한다고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겸
겸손
25.07.18 · 112.♡.88.136
윤비나 대령은 의심스럽던데.... - O
orbit0
25.07.18 · 121.♡.239.202
방첩사 법무팀 인원들이 반계엄파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꼼꼼하게 확실히 진상을 조사해애합니다
어쩌면 처벌 대상일지 모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금 늦어지더라도 신상필벌은 확실하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