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김남국의 문제는 인기에 영합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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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23일 PM 09:02 · 수정됨(22:54)
조회 1,904 공감 0
제 생각에 박찬대 의원의 페북에 달린 여러 댓글들..
예를 들면 박은정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인사에 대해 비판했을 때(왜 하필 친윤검사들을 등용하는지가 비판내용)
박찬대 의원의 감정적 대응과 거기 달린 자칭 지지자들의 댓글을 보면 <박은정 의원을 잘 혼내주셨다> 등등이 보이거든요.






그리고
김남국 의원이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신선놀음’ 책 장사 그만하고".. 망언을 했었잖아요?
거기 달린 자칭 지지자들의 댓글도 문프를 그렇게 비난하더라고요.
정치인이 이런 말들을 진짜 지지자라고 믿고 흔들리는 이유는,
공익에 대한 헌신보다는 자기정치를 하려는 마음, 인기를 얻으려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지지자가 페미를 내세우던, 다른 이름을 내세우던,
정치가 공익에 대한 헌신이라고 생각하면 저런 갈라치기성 글들을 지지자라고 영합하기보다 거리를 두겠죠.
관련글:
한달 전 박찬대 의원에게 아깜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썼었는데 그 이후 점점
박찬대 의원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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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25.07.23 · 59.♡.253.153
아 낙지파가 붙었는데 거기에 홀라당 넘어간건가요? -
하하늘걷기
25.07.23 · 121.♡.93.24
저도 박은정 의원 비판 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박은정 의원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윤석열에 탄압받은 당자사였기에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인도 욕먹을 줄 알고 한 이야기이고요.
당시 박찬대의 발언은 속 시원했지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김남국은 아직도 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는 이미 지워버린 이름입니다. -
새새로운건없어
25.07.23 · 118.♡.11.165
인기는 순간이지만, 신의는 그보다 더 오래간다는 걸 아직 못 깨우치셨나 봅니다. - 블
블루미
25.07.23 · 113.♡.252.94
박은정 의원의 조언이 별로 감정적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조국혁신당 입장이나 개인의 경험생각하면 오히려 많이 참고 적당히 선을 지켰다 생각했는데요.
어찌됐든 조국혁신당도 같은 방향을 향헤 움직이는 당이고 아울러야하는데
갑자기 발끈해서 비난하는 모양새가 당대표가 되려는 정치인으로써는 적합치 않다 생각했습니다.
오늘보니 자기당 의원에게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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