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박찬대냐고요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24일 PM 07:10 · 수정됨(07. 25. 00:20)
조회 5,382 공감 0
신랑이 퇴근해서 저녁 먹으면서
박찬대 얘기를 하는데..
콧구멍 평수가 넓어지고
미간을 찌푸리고
양팔을 식탁에 뻗쳐서 넓게 턱턱 짚은 후
화를 내는데...
듣다가 제가 한 마디 했네요.
"근데.. 내가 박찬대야? 왜 나한테 화를 내고 그래.. 나도 화 많이 났어.."
🥸 ;;
댓글 (18)
-
Ttinystory
25.07.24 · 211.♡.36.176
오늘 같이 맥주를 몇캔 까시죠. 안주는 아시다 싶이 찬대와 그를 지지한 의원들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07.24 · 58.♡.128.91
힘내셔요. ㅠㅠ - 버
버미파더
25.07.24 · 217.♡.255.211
뜨밤으로 응징하시길 바랍니다 \(ㅇㅁㅇ)/
몇 번 비슷한 응징이 계속 되다보면 눈짓만 해도 알아서 움찔 할겁니다 \(ㅇㅁㅇ)/ - 원
원티드
25.07.24 · 211.♡.178.80
ㅎㅎ 그냥 적당히 맞장구 쳐주시면 됩니다.
와이프님께 화내는 게 아니란 거 잘 아시잖아요.
제 와이프도 자주 그래서 언제부턴가 말을 잘 안 하게 됩니다.
저는 와이프가 넋두리하면 장단 잘 맞춰주는데 말입니다...ㅎㅎ -
비비사이로막가
25.07.24 · 180.♡.230.127
워워 릴렉스릴렉스(그런데 닮긴 닮으셨나봐요?) 후다다닥~ -
Ddiynbetterlife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7.24 · 59.♡.103.12
{emo:damoang-emo-061.webp:120}{emo:damoang-emo-062.webp:120}{emo:damoang-lala-006.webp:150} -
안안녕클리앙
25.07.24 · 1.♡.53.187
일단 묶었던 머리를 푸시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신 뒤 혼내주시면 됩니다. - 딸
딸기파이
25.07.24 · 110.♡.100.162
ㅋㅋ 어제 우리집 풍경이군요 반성합니다;; -
채채게바라
25.07.24 · 222.♡.248.227
힘내십쇼~~ -
BBearCAT
25.07.24 · 118.♡.15.232
내일 아침 밥 없음...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