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론다와 함께 하는 밤샘육아.jpg
MJLee

Lv.1 MJLee (210.♡.89.227)

2025년 7월 25일 AM 12:51 · 수정됨(07. 26. 03:28)

조회 2,017 공감 0

밤샘 육아 시리즈. 스페인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말라가, 미하스 편. > 자유게시판 | 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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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아기는 29일차.

배앓이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고 저나 딸래미나 서로에게 조금씩 적응해가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밤에 끙끙대고 기침도 하는 것 같고, 저는 또 뭔 일 있나 허겁지겁 보게 되고...

뭐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언젠가는 나아지겠지요. ㅎ


육아 야간조 견디기 스페인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고된 밤샘 육아 견디기 위해 예전 여행사진 보면서 힘내려고 올립니다. ㅎ


이번에는 론다입니다.

누에보 다리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죠.


숙소에 도착해서 먼저 짐 풀고.

숙소 테라스 뷰입니다. 주차가 좀 불편해도 누에보 다리가 직빵으로 보이는 곳으로 일부러 잡았습니다.


누에보 다리 위에서 동쪽 뷰.


누에보 다리 남동편에서 북쪽뷰.


론다 동편 풍경.


론다 시내와 골목길들.


론다 계곡을 구경하는 사람들.


우리도 구경하러 출동.


주차장으로 ㄱㄱ


가는 길 아쉬워서 론다를 좀 더 멀리서 보기로 함.


세비야 가는 길에 잠깐 들른 아름다운 마을, 자하라.

론다에서 자하라, 그리고 세비야 가는 길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멀리서 본 산 위의 작은 마을, 자하라.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2)

  • RPhF

    RPhF Lv.1

    25.07.25 · 119.♡.163.220

    론다도 좋은데, 저는 말라가 다시 가고 싶네요. 그렇게 멋진 도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 MJLee

    MJLee Lv.1 → RPhF 작성자

    25.07.26 · 210.♡.89.227

    말라가는 저도 제대로 즐기진 못했어요.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ㅎ 스페인은 아직도 궁금한게 많은 나라입니다.
  • 은비령

    은비령 Lv.1

    25.07.25 · 175.♡.75.77

    론다 누에보 다리 옆에 있는 파라도르에서 묵었었습니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보이는 절벽 아래 풍경이 참 멋진 곳이었어요.

    2월에 갔었는데, 그 때 운 좋게 벚꽃이 만개한걸 만났었죠. ^^

    예전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86524
  • MJLee

    MJLee Lv.1 → 은비령 작성자

    25.07.26 · 210.♡.89.227

    스페인의 2월이라. 너무나 궁금합니다. 사진도 너무 멋진데 실제로 맡아보는 공기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아내 설득해서 겨울즈음 스페인 가보자고 해야겠어요.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7.25 · 59.♡.130.199

    오~ 다 예쁜 경치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 MJLee

    MJLee Lv.1 → 포크리스 작성자

    25.07.26 · 210.♡.89.227

    예쁘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07.25 · 118.♡.81.193

    론다 때문에 스페인 다시 가고 싶습니다. 사진 정말 이쁘네요.
    카메라는 기종이 뭐애요?
  • MJLee

    MJLee Lv.1 → 초보아찌 작성자

    25.07.26 · 210.♡.89.227

    표준-망원 영역은 소니 RX100Mk6, 광각 영역은 올림푸스 E-PL8+파나7-14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7.25 · 182.♡.19.206

    사진 참 멋지네요!
    육아는 화이팅입니다!!
  • MJLee

    MJLee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7.26 · 210.♡.89.227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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